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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227.mp3
매일성경 2023.02.27(월)
천국의 식탁
본문 : 마태복음(Matthew)14:13 - 14:21 찬송가 570장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17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18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매일성경 2023.02.27(월)
최고의 가든파티
본문 : 마태복음(Matthew)14:13 - 14:21 찬송가 570장
13 예수님께서 이 소식을 들으시고, 그 곳을 떠나 배를 타고 혼자 조용한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러나 여러 마을에서 사람들이 이 사실을 전해 듣고, 걸어서 예수님을 따라왔습니다.
14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병든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15 저녁이 되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말했습니다. “이 곳은 외딴 곳이고, 시간도 너무 늦었습니다. 사람들을 이제 보내어, 마을에 가서 먹을 것을 각자 사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6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갈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17 제자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뿐입니다.”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들을 내게 가져오너라.”
19 사람들을 풀밭에 앉게 하신 후,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바라보며 감사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그 다음에 제자들에게 그것들을 떼어 주셨고,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20 모든 사람들이 먹고 배가 불렀습니다. 먹고 남은 조각들을 거두었더니, 열두 바구니에 가득 찼습니다.
21 먹은 사람은 약 오천 명이나 되었는데, 이는 여자와 어린이가 포함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27(월)
A Feast in an Empty Field
본문 : 마태복음(Matthew)14:13 - 14:21 찬송가 570장
13 Now when Jesus heard this, he withdrew from there in a boat to a desolate place by himself. But when the crowds heard it, they followed him on foot from the towns.
14 When he went ashore he saw a great crowd, and he had compassion on them and healed their sick.
15 Now when it was evening,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said, "This is a desolate place, and the day is now over; send the crowds away to go into the villages and buy food for themselves."
16 But Jesus said, "They need not go away;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17 They said to him, "We have only five loaves here and two fish."
18 And he said, "Bring them here to me."
19 Then he ordered the crowds to sit down on the grass, and taking the five loaves and the two fish, he looked up to heaven and said a blessing. Then he broke the loaves and gave them to the disciples, and the disciples gave them to the crowds.
20 And 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nd they took up twelve baskets full of the broken pieces left over.
21 And those who ate were about five thousand men, besides women and children.
매일성경 2023.02.27(월)
천국의 식탁
본문 : 마태복음(Matthew)14:13 - 14:21 찬송가 570장 mr
예수님은 빈 들까지 자신을 따라온 무리를 날이 저물 때까지 가르치신 후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요한이 죽자 예수님은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가십니다. 그곳까지 많은 무리가 찾아왔는데, 예수님은 그들을 환대하시고 빈 들에서 잔치를 베풀어 주십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은 요한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물러가십니다. 소문을 들은 큰 무리가 온 동네에서 모여들었는데, 예수님은 몸은 피곤하셨지만 그들을 돌려보내지 않고 모두 환대해 주십니다(13, 14절).
저녁때가 되어도 무리가 돌아가지 않자 제자들은 무리를 해산하여 제각기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시라고 요청합니다(15절). 제자들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제안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모인 무리가 남자 어른만 오천 명입니다(21절).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는 제자들에게는 불가능한 명령으로 들렸을 것입니다(15-17절).
예수님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십니다. 제자들이 그 빵과 물고기를 나누어 주었는데 무리가 먹고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나 되었습니다(18-21절).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절
세례 요한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헤롯의 관할 지역 밖으로(빈 들, 벳새다 근처, 눅 9:10) 나가십니다. 지금은 일해야 할 때가 아니라, ‘뱀처럼 지혜롭게’ 헤롯의 광기를 피해야 할 때라고 여기신 듯합니다.
13,14절
외딴 광야까지 자신을 따라온 무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의지할 지도자가 없고 고통을 하소연할 곳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그들이 자신의 진정한 필요도 모른 채 찾아온 것을 아셨기에 더욱 안타까우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침과 병 고침으로 하나님 나라의 현존을 맛보게 해주십니다.
15, 16절
‘제각기 사 먹게 하자’는 제자들의 제안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하십니다. 제자들의 제안을 따르면 능력 있는 사람만 사 먹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가르치신 하늘나라의 모습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약한 자를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그들을 위한 구체적인 섬김을 요구하십니다.
15-21절
광야 외딴곳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심으로써, 광야에서 만나를 내리게 했던 모세와(출 16장) 빵 스무 개로 백 명을 먹인 엘리사(왕하 4:42-44)보다 더 위대한 메시아임을 보이십니다. 빈 들을 마치 잔칫상처럼 대하시며, 손님을 앉히듯 백성들을 앉히시고, 잔치의 주인이 축사하듯 축제를 위한 감사기도를 올리십니다. 당장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한 격식 없는 식사가 아니라, 천국 잔치의 예행 연습인 공식적인 연회를 베풀고 계신 것입니다.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주시매’라는 네 가지 동사는 연회를 베푸는 가장의 행동인데, 사복음서에서 오병이어뿐 아니라 칠병이어, 최후의 만찬 본문마다 빠짐없이 등장합니다. 오병이어는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님이 우리의 영적인 살과 피가 되어 주심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축제입니다. 우리는 성만찬을 통해 이 천국의 식탁을 이어 가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떼어서 나누어 주신 양식을 우리 마음과 삶에 담고, 천국에서 누릴 진정한 배부름을 소망해야 합니다.
빈 들에 모인 큰 무리에게 양식을 주십니다. 그들 대부분은 저녁이 되도록 변변한 식사를 하지 못한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소박한 농부의 식단이지만 광야의 만나처럼 아무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 배부르게 하십니다. 지금도 세계의 절반이 굶주림에 시달립니다. 나의 오병이어를 드리면 주님이 빈 들의 기적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19절
무리는 예수님에게서 떡을 공급받아 배불리 먹고도 열두 바구니를 남겼습니다. 기적의 중심엔 예수님이 계셨지만, 그 시작은 누군가가 내놓은 오병이어였고, 그 나눔은 제자들을 통해 시행되었습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는 명령은 그 자체로는 이행할 수 없지만, 채우실 예수님을 의지하여 시행한다면 나의 작은 나눔의 실천도 큰 기적의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주께서 제 쓸 것을 아시고 먹여 주시니, 광야까지 주를 따라가는 일을 두려워 말게 하소서.
열방
케냐의 신임 대통령이 모든 국민의 화합을 이루면서 당면과제를 잘 해결해 나가고, 기독교인이 무슬림을 포용하며 안정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 가도록
기도하기
도움을 구하는 이웃을 위해 저의 소유를 기쁜 마음으로 드리게 하소서.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모여서 아버지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강건하게 하여 몸과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우리가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아버지께 찬양을 올리는 일상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우리는 항상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살고 싶습니다. 이번 48기 부부학교에 참석한 가정들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살아가며, 선한 영향력을 기칠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참석한 가정들이 가정 회복을 위해 노력하며, 오직 은혜에 은혜를 더하는 일상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아버지의 사랑과 지도로 인해 우리는 더욱 성장하고, 가정에서도 아버지의 사랑과 관심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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