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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2.07(화)

intnet 2023. 2. 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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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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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2.07()

죄인을 부르시는 예수님

본문 : 마태복음(Matthew)9:1 - 9:13 찬송가 292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쉬운 매일성경 2023.02.07()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는가?

본문 : 마태복음(Matthew)9:1 - 9:13 찬송가 292

1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호수를 가로질러 고향으로 돌아오셨습니다.

2 그 때, 사람들이 중풍병 환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 예수님께로 데려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하여라, 아들아! 네 죄가 용서받았다.”

3 몇몇 율법학자들이 속으로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너희가 마음속으로 악한 생각을 하느냐?

5 네 죄가 용서받았다라고 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라하고 말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6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할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보여 주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7 그러자 그 사람이 일어나 집으로 갔습니다.

8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두려워하며, 사람에게 이런 권세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9 예수님께서 그 곳을 떠나 길을 가시다가, 마태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자 마태는 일어나서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10 예수님께서 마태의 집에서 식사를 하실 때였습니다.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와서, 예수님과 제자들로 더불어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11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어째서 너희 선생님은 세리들과 죄인들하고 함께 어울려 식사를 하느냐?”

12 예수님께서 이 소리를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의사가 필요 없으나, 환자들은 의사가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나는 희생 제물보다 자비를 원한다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07()

Grace Beyond Imagination

본문 : 마태복음(Matthew)9:1 - 9:13 찬송가 292

1 And getting into a boat he crossed over and came to his own city.

2 And behold, some people brought to him a paralytic, lying on a bed. And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Take heart, my son; your sins are forgiven."

3 And behold, some of the scribes said to themselves, "This man is blaspheming."

4 But Jesus, knowing their thoughts, said, "Why do you think evil in your hearts?

5 For which is easier, to say,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Rise and walk'?

6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he then said to the paralytic--"Rise, pick up your bed and go home."

7 And he rose and went home.

8 When the crowds saw it, they were afraid, and they glorified God, who had given such authority to men.

 

9 As Jesus passed on from there, he saw a man called Matthew sitting at the tax booth, and he said to him, "Follow me." And he rose and followed him.

 

10 And as Jesus reclined at table in the house, behold, many tax collectors and sinners came and were reclining with Jesus and his disciples.

11 And when the Pharisees saw this, they said to his disciples, "Why does your teacher eat with tax collectors and sinners?"

12 But when he heard it, he said, "Those who are well have no need of a physician, but those who are sick.

13 Go and learn what this means, 'I desire mercy, and not sacrifice.' For I came not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매일성경 2023.02.07()

죄인을 부르시는 예수님

본문 : 마태복음(Matthew)9:1 - 9:13 찬송가 292

긍휼과 용서가 필요한 죄인들을 향해 오신 예수님은, 병든 자를 위로하시고 치유하시며 소외된 자를 곁으로 가까이 부르십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죄 용서를 선언하시고, 죄인으로 인식되던 세리를 제자로 거두십니다. 이로써 자신이 죄인을 부르러 온 그리스도이심을 나타내십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이 다시 가버나움으로 돌아왔을 때, 사람들이 중풍병 환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로 데려왔습니다. 예수님은 전과 다르게 즉시 치유하지 않으시고, 먼저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을 선언하십니다(1, 2).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그들 앞에서 중풍병자를 일어나 걷게 하십니다. 이로써 예수님은 자신에게 죄를 용서하는 권세가 있음을 입증하십니다(3-8).

예수님은 종교 지도자들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세리를 제자로 삼으십니다. 로마에 복무했던 세리는 유대 사람들에게는 민족의 배신자요 죄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리 마태를 제자 삼고 그의 집에 들어가 다른 세리들과 함께 만찬을 즐기십니다(9, 10). 바리새파 사람들이 따져 묻자, 예수님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온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답하십니다(11-13).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세상을 심판하러 오셨다면 마땅히 의인을 찾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세상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습니다(3:10). 다행히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죄인을 불러 사죄의 은총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지금도 주님은 의인을 자처하는 자가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슬퍼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2,6절 중풍 병자를 고치는 사건을 통해 자신에게 죄 사하는 권세가 있음을 알리셨습니다. 이 환자의 몸을 마비시키는 병만이 아니라 영혼을 마비시키는 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병이나 죽음은 죄의 증상일 뿐이며, 예수님의 구원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회복되는 전인적인 온전함이기 때문입니다. 이 관계가 회복되었다면 병이든 가난이든 사회 불의든 그 증상들은 언젠가 치유될 것이며, 이 구원 역사에 참여하는 것이 참된 선교입니다. 하지만 의 문제를 무시한 처방은 더 깊은 절망만 낳을 것입니다.

 

2, 9, 10믿음의 행동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펼쳐 가십니다. 중풍병자를 침상에 묶어 데려왔던 친구들의 믿음이 주님이 중풍병자를 일으키시는 동기가 되었고, 생계가 달린 세관의 의자를 박차고 일어난 마태의 믿음이 주님이 그를 어둠의 그늘에서 건져 내시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먼저 믿음의 행동을 보이십시오.

 

3-5절 서기관들은 일어나 걸어가라는 말로 병이나 고칠 것이지 감히 죄 사함을 선언하다니라고 여겼을 것입니다. 그들은 거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과를 즉시 증명해야 하는 일어나 걸어가라하는 말보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는 선언이 훨씬 쉽습니다. 마비된 몸을 침상에 의지했던 사람, 침상째로 예수님 앞에 옮겨졌던 사람이, 이제 침상을 들고 자유롭게 걸어갑니다. 더 어려운 말이 이루어졌으므로, 예수님에게 죄 사함의 권세가 있음도 입증되었습니다.

 

9-13절 세리와 죄인은 사회적으로 소외되었습니다. 특히 세리는 사람들이 매국노나 배신자로 여겨 혐오하는 직업군입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마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곁은 소외와 혐오로 자리를 찾지 못하는 이들의 공간입니다. 예수님은 세리인 마태를 제자로 부르십니다. 예수님의 시선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높은 자리보다 구석진 곳을 향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그분을 따르길 원하는 우리의 시선은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8믿음이란, 중풍 병자를 돕기 위해 체면과 상식을 깨뜨리고 희생과 손해를 무릅쓰는 네 사람의 용기입니다. 백부장의 믿음이 하인을 살렸듯이, 중풍 병자를 데리고 온 사람들의 믿음이 그를 살렸습니다. 공동체의 믿음이 한 개인에게 새 생명을 주었고, 뭇사람이 예수님을 새롭게 경험하게 했습니다.

공통기도

공동체-죄인을 가까이 부르시는 예수님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열방-여러 어려움 때문에 사역지를 떠나는 선교사들이 있다. 현장 선교사들이 지치지 않고, 파송교회나 파송 단체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며 선교의 귀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작은 자 한 사람을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섬기게 하소서.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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