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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2.12.30(금)

intnet 2022. 12. 29. 11:32

매일성경-2022-12-30.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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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595장 나 맡은 본분은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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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2.30()

환대의 사람

본문 : 요한삼서(3 John)1:1 - 1:8 찬송가 595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3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4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5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

6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7 이는 그들이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가서 이방인에게 아무 것도 받지 아니함이라

8 그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

 

매일성경 순 2022.12.30()

진리에 협력하라

본문 : 요한삼서(3 John)1:1 - 1:8 찬송가 595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이 글을 씁니다. 나는 그대를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2 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 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

3 신도들 몇이 와서, 그대가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모습 그대로, 그대의 진실성을 증언해 주는 것을 듣고 나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4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나에게는 없습니다.

 

5 사랑하는 이여, 그대가 신도들을, 더욱이 낯선 신도들을 섬기는 일은 무엇이나 충성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6 그들은 교회의 회중 앞에서 그대의 사랑을 증언하였습니다. 그대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게, 그들을 잘 보살펴서 보내는 것은 잘 하는 일입니다.

7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기 위하여 나선 사람들인데, 이방 사람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8 그러므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돌보아주어야 마땅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진리에 협력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30()

To Live in Truth

본문 : 요한삼서(3 John)1:1 - 1:8 찬송가 595

1 The elder to the beloved Gaius, whom I love in truth.

 

2 Beloved, I pray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and that you may be in good health, as it goes well with your soul.

3 For I rejoiced greatly when the brothers came and testified to your truth, as indeed you are walking in the truth.

4 I have no greater joy than to hear that my children are walking in the truth.

 

5 Beloved, it is a faithful thing you do in all your efforts for these brothers, strangers as they are,

6 who testified to your love before the church. You will do well to send them on their journey in a manner worthy of God.

7 For they have gone out for the sake of the name, accepting nothing from the Gentiles.

8 Therefore we ought to support people like these, that we may be fellow workers for the truth.

 

매일성경 2022.12.30()

환대의 사람

본문 : 요한삼서(3 John)1:1 - 1:8 찬송가 595

장로는 환대의 사람 가이오를 축복합니다. 복음 전하는 사명을 맡은 이들에게 따뜻한 품이 되어 준 그의 환대는 여러 교회에 본이 되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절 요한은 진리 안에서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편지를 씁니다. 초대교회 당시 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 보내는 일이 얼마나 수고스럽고 큰 대가를 치르는 것인지 생각할 때, 가이오를 향한 장로의 애정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요한은 가이오의 영혼뿐만 아니라 신앙과 삶의 모든 영역, 육체의 강건함까지, 그의 삶이 총체적으로 잘되기를 바랍니다. 아낌없이 축복하는 요한의 사랑은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조명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자녀 된 우리를 향해 같은 마음으로 복 주시길 원하십니다.

 

3,4절 서로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신실하고 충성스럽게 따르는 가이오의 소식을 듣고 요한은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나그네를 환대하고 섬김으로써 진리를 실천하는 가이오를 보며 이보다 더한 기쁨이 없다고 말할 만큼 크게 기뻐합니다. 교회가 진리에 굳게 서서 신실하게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고 계실까요?

 

5,6절 한 사람을 따뜻하게 받아 주는 것은 거창한 준비가 필요한 일도 아니고 극적인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도 아닙니다. 진실한 사랑과 우정의 손길, 섬김과 환대의 품을 내주는 일은 작고 소박한 일상입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한 그 평범한 일들을 기억하시고 칭찬하십니다(25:40). 주님이 부탁하신 사명을 따라 복음을 들고 순회하던 전도자들을 사랑으로 살피고 돌보는 가이오의 사역은 오늘 우리도 삶의 현장에서 이웃에게 즉시 행할 수 있는 일입니다.

 

7,8절 하나님의 명예를 위해 거룩한 가치를 수호하면서 사명을 감당하는 이들을 영접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우는 일 또한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환대하고 섬기는 일은 동정이나 자선이 아니라 은총입니다. 우리는 기도와 물질, 섬김과 나눔을 통해 그들과 동역할 수 있습니다. 말씀 사역자나 선교사들을 어떤 마음으로 후원하고 있습니까? 보고 받는 자리에만 있지 않고, 우리 대신 선교지에 나간 이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돕고 있습니까?

기도

공동체-눈을 들어 환대와 섬김이 필요한 이들의 사정을 구체적으로 살피게 하소서.

열방-세계에서 유일하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던 미크로네시아에서 확진자가 나와 국가가 경보를 발령했다. 정부의 철저한 방역과 예방정책이 성과를 거두어 전 지역에 확산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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