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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2.11.28(월)

intnet 2022. 11. 27. 06:27

 

매일성경 2022-11-28.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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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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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1.28(월)
 지혜의 한계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1:12 - 1:18 찬송가 484장
12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13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14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15 구부러진 것도 곧게 할 수 없고 모자란 것도 셀 수 없도다

16 내가 내 마음 속으로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크게 되고 지혜를 더 많이 얻었으므로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사람들보다 낫다 하였나니 내 마음이 지혜와 지식을 많이 만나 보았음이로다
17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
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매일성경 순 2022.11.28(월)
 지혜가 많으니 번뇌도 많다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1:12 - 1:18 찬송가 484장
12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동안에,
13 하늘 아래에서 되어지는 온갖 일을 살펴서 알아 내려고 지혜를 짜며 심혈을 기울였다. 괴로웠다. 하나님은 왜 사람을 이런 수고로운 일에다 얽어매어 꼼짝도못하게 하시는 것인가?
14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일을 보니 그 모두가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15 구부러진 것은 곧게 할 수 없고, 없는 것은 셀 수 없다.

16 ○나는 장담하였다. "나는 지혜를 많이 쌓았다. 이전에 예루살렘에서 다스리던 어느 누구도, 지혜에 있어서는 나를 뛰어넘지 못할 것이다. 지혜와 지식을 쌓는 일에서, 나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한 사람은 없다."
17 나는 또 무엇이 슬기롭고 똑똑한 것인지, 무엇이 얼빠지고 어리석은 것인지를 구별하려고 심혈을 기울였다. 그러나 그처럼 알려고 하는 그것 또한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은 일임을 알게 되었다.
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고, 아는 것이 많으면 걱정도 많더라.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1.28(월)
 Vain Wisdom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1:12 - 1:18 찬송가 484장
12 I the Preacher have been king over Israel in Jerusalem.
13 And I applied my heart to seek and to search out by wisdom all that is done under heaven. It is an unhappy business that God has given to the children of man to be busy with.
14 I have seen everything that is done under the sun, and behold, all is vanity and a striving after wind.
15 What is crooked cannot be made straight, and what is lacking cannot be counted.

16 I said in my heart, "I have acquired great wisdom, surpassing all who were over Jerusalem before me, and my heart has had great experience of wisdom and knowledge."
17 And I applied my heart to know wisdom and to know madness and folly. I perceived that this also is but a striving after wind.
18 For in much wisdom is much vexation, and he who increases knowledge increases sorrow.


매일성경 2022.11.28(월)
 지혜의 한계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1:12 - 1:18 찬송가 484장
이스라엘의 왕 전도자는 자신의 지혜를 써서 세상 모든 일을 탐구하지만, 그 역시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13절 하늘 아래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동인(動因)이십니다. 전도자가 마음과 지혜를 다해 탐구한 결과, 세상만사는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신 것이라 결론 내립니다. 힘들고 수고로운 일일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라 믿으면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수고로운 일도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며 거기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3:13). 어쩌다 닥쳤다고 생각하는 일, 내 손에 달렸다고 믿는 일, 실은 모두 하나님의 손으로부터 온 일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14절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짜내도 인간들로 수고하게 하신 하나님의 의도까지 다 파악할 수 없습니다. 삶에 대한 진지한 관찰은 필요하지만,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닙니다. 인간 이해와 지식 너머의 세계에 대한 겸손한 고백이 없다면, 성실한 탐구도 허망한 실패로 돌아갈 것입니다. 모름의 영역을 인정하지 않는 앎은 허술하고 때로 위험합니다. 보이는 것에 대한 관찰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묵상에도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까?

15절 안다고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왕 전도자는 모든 사람보다 지혜롭지만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그릇된 일을 바로잡을 수 없고 모든 부족한 것의 해결책을 만들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곧게 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7:13). 자기 지혜의 한계를 아는 것이 진짜 지혜입니다.

16-18절 더 많은 지식과 지혜가 더 행복한 삶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솔로몬은 ‘지혜가 세상의 그 어느 왕보다 큰’(왕상 10:23) 사람이지만,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까지 알아 지혜를 더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또한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지혜는 삶의 수고가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게 하지만, 인간에게는 그 고통을 해결할 능력이 없기에 근심만 더할 뿐입니다. 더 많은 지식, 더 발전된 기술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합니다. 반드시 구해야 하는 지혜는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고전 1:27).
기도
공동체-인간의 지식과 기술에만 의존하려는 교만을 버리고 하늘의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
열방-라이베리아에 남았던 268명의 마지막 코트디부아르 난민 중 일부가 본국으로 송환되었다. 자국으로 송환된 난민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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