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잘 몰라서 때를 놓치는 '암' 초기 증상

사람들 대부분은 암의 증상을 다 안다고 생각한다. 

가슴에 생기는 멍울, 설명하기 힘든 피로감, 갑작스런 체중 감소 등은 감출 수 없는 대표적인 암 증상들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덜 알려진 증상들을 주시하면 질병의 조기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최근 뉴질랜드헤럴드는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암의 초기 증상 7가지를 소개했다.  

이번 시간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 놓치기 쉬운 '암' 초기 증상 7가지에 대해 살펴 보겠다. 

아래에 나온 증상을 인식하고 그밖에 예사롭지 않은 조짐이 나타나거나 몇 주가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서 정밀한 진단을 받아보기 바란다.

 

1. 허스키하고 쉰 목소리 

감기 걸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흡사하지만, 계속되면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호흡 및 발성에 관련된 기관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할 수 있어서이다. 

이는 초기에 치료 가능한 두경부암(머리와 목에 발생하는 암)일 수 있다. 

 

2. 대량의 식은땀 

여름 더위나 여성의 폐경 시작 시에 식은땀이 더 많이 날 것 같지만 림프종(면역체계의 림프세포에서 생기는)의 증상일수도 있다. 

림프종이 있는 사람들은 림프 세포가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높다고 한다. 

잠옷을 갈아입거나 침대 시트를 바꿔야 할 정도로 식은땀에 흠뻑 젖을 수 있다.

 

3. 지속적인 속쓰림 

일반적으로 속쓰림은 맵거나 지방이 많은 식사 뒤에 따르는 흔한 징후이다. 

그러나 2~3주 지속되고, 주기적으로 제산제(위속의 산을 중화하는 약재)가 필요하다면 위암 또는 식도암의 신호일 수 있다. 

때때로 췌장암과 난소암과도 연관될 수 있으니 주의깊게 살펴보는것이 필요하다.  

 

4. 허리등의 극심한 통증

대다수에게 요통은 근골격계 문제로 인해 발생한다.

그러나 복부 위쪽 통증은 췌장암의 증상일 수 있다.

윗배와 배꼽 주위의 복통으로 시작해 등 쪽이나 가슴, 아랫배 쪽으로 뻗어간다.

명치 부위의 위 뒤쪽에 있는 췌장이 커지면 혈관 등의 주요 장기를 침범하게 된다.

식욕이 없거나 피로와 체중 감량과 같은 증세가 함께 올 수 있다.

 

5. 폐경 후 출혈

폐경 후 출혈은 자궁 내막암의 징후일 수 있다.

폐경 후 출혈을 한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자궁 내막암은 또한 과체중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6. 소변문제

남성들이 나이가 들면 전립선이 비대해진다.

이로 인해 특히 밤에 소변을 해야 하는 횟수가 증가한다.

소변을 볼 때 어려움이 있거나 더 자주 소변을 누고 싶다면 전립선암 초기증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7. 구내염

구강궤양의 과반수는 바이러스성 감염에서 온다.

3~4일 후 사라지지만 꽤 고통스럽다.

입속 또는 혀에 생긴 궤양이 3~4주간 지속될 경우 아프거나 아프지 않을 수도 있는데 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혀나 혀 측면에 흰 반점이나 이물질, 흰색 거미줄 모양의 염증이 생기면 의사의 진찰을 받아봐야 한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561?fbclid=IwAR3GuMR5Wc-t6BzL-f8NoAIVkfmsKCmxppMSksczbJPhrr4Qj2FKqqBWXPc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고도원의 아침편지💌] 쓴 약


뜸을 뜬 상처가
완전히 아물고 회복되는 동안의
길고 긴 과정을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그동안에 나는 어머니가 정성껏 달여 주신
쓰디쓴 한약을 열심히 잘 먹었다고 한다.
어른들도 먹기 힘든 그 약을 어린애가
참 잘도 먹는다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칭찬해 주시는 바람에
잘 먹었을 것이다.
- 이혜성의《내 삶의 네 기둥》중에서 -  
* 쓴 약을 먹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록 입에는 쓰지만 몸에 좋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쓴 약을 좋아할 턱이
없습니다. 그때 힘을 발휘하는 것이 칭찬입니다.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것일수록 어머니,
아버지의 칭찬이 필요합니다.
쓴 약도 잘 먹게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콩나물 ■

콩나물은 간기능 회복과 숙취해소에 효과적인 아스파라긴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요.

유리아미노산인 아스파라긴산은
탄수화물과 지질을 열량 에너지로 바꿔
세포에 공급하고 활력을 되찾도록 도와주며
노폐물 배출과 해독작용에도 효능이 있죠.

특히 콩나물에 풍부한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 생성을 돕고,
독성이 강한 대사 산화물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콩나물은 술을 마신 다음날이면 가장 생각나는
식재료로 꼽히고 있어요.

♦️콩나물 효능 4가지 (콩나물의 효능)
1,콩나물 뿌리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의 자연분해를 촉진시켜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2,콩나물에 함유되어 있는 간기능을 높여주는 메티오닌, 사포닌등의 미네랄 성분들은
고운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3,콩나물에는 함유되어 있는 양질의 섬유소와 풍부한 저칼로리 아미노산군과 효소군은 장내 숙변을
완화시켜 변비를 예방해주고 장을 건강하게 해줍니다.

4,콩나물은 뇌에 영양공급을 증대시켜 주는
작용을 하여 뇌의 기능을 향상시켜 줍니다.

♦️효소만들기

1,콩나물을 사서 씻어서 말린다.

2,병 안에 콩나물을 넣는다

3,설탕과 콩나물을 켜켜이 담는다

4,맨 위에 설탕으로 덮어 준다.

5,한 2 달 정도 지나 거른다.

6,걸러서 콩나물 엑기스를 1년 더 발효시킨다.

7,내년 겨울 쯤 되어 먹으면 된다.

8,먹는 방법은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

9,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이 있다.

10,콩나물 엑기스는 폐와 기관지에 좋다고 한다



얼굴 점 위치로 보는 성격 , 오 맞는듯~




[고도원의 아침편지💌] '지켜보는' 시간


톨스토이는
"아무리 사소한 선행이라도
거기에는 가장 위대하고 중요한 행동
못지않은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이의 마음을 읽는 데에는 '지켜보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누군가가 갖고 있는
진짜 가치와 그 사람만의 의미를 찾는 데에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 앤 라모트의《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중에서 -
* 지켜본다는 것은
기다려준다는 뜻입니다.
오래 인내하고 참아준다는 뜻입니다.
오래 기다리며 지켜보면, 그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여기에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애정으로 지켜보면, 그 사람이 어느덧
진짜 사랑스런 사람으로 보입니다.
애정으로 지켜보는 시간이
사랑을 만듭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용서를 받았던 경험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가장 큰 동기는 우리 자신이
먼저 누군가로부터 용서를 받았던 경험
때문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저지른 잘못에 대해 우리 스스로 얼마나
용서가 필요한 사람인가 깨달을 때
비로소 사랑과 연민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요한 크리스토프의《용서, 치유를 위한 위대한 선택》중에서 -
* 사람은 저마다
많은 경험 속에 살아갑니다.
그 경험 가운데 누군가를 용서하고
누군가로부터 용서 받았던 경험은 소중합니다.
내 안에 있던 앙금이 녹아내리는 순간입니다.
미움과 분노와 원망의 앙금이 녹아내리면
사람 사이가 풀리고, 인생의 문제도
함께 풀리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의 웃음


'웃음'도
실천이 문제이다.
희로애락이 번갈아 일어나는
인생길을 걷다보면 늘 웃으면서
살기가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늘 웃음과 동행하면서 살고 싶다.
- 박태호의《혼자서도 고물고물 잘 놀자》중에서 -
* 여러 면에서
웃음을 잃기 쉬운 상황입니다.
굳어진 얼굴이 좀처럼 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웃어야 합니다. 특히 가족끼리는 서로
더 많이 웃어야 합니다. 가족의 행복은
그 웃음 안에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 나태주의 시집《사랑만이 남는다》에 실린
  시〈내가 너를〉전문 -
* 좋아한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말로? 선물로? 아침저녁 키스로?
그런 것 없이도, 서로가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
존재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곁에 있거나 없거나 오랫동안, 아니
평생 좋아할 수 있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참말


그래도 나는
사람은 참말을 한다고
믿고 싶다
- 김흥숙의《쉿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찰1)》중에서 -
* 거짓말이 횡행합니다.
속고 속이면서 신뢰를 잃어가는 세상입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는 것은, 참말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는 사실입니다.
당신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시대 변화에 적응하려면


떠돌이, 뜨내기, 부랑자,
정착하지 못하는 자들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었다. 하지만 세 번째
밀레니엄에 들어선 지금, 그들은 전통적인 형태의
주택과 아파트를 포기하고 '바퀴 달린 부동산'이라고도
일컫는, 밴과 스쿨버스, 캠핑용 픽업트럭, 여행용
트레일러, 그리고 낡은 세단에 들어가 산다.
그들은 중산층으로서 직면하던 선택들,
선택 불가능한 그 선택들로부터
차를 타고 달아나는 중이다.
- 제시카 브루더의《노마드랜드》중에서 -
* 삶의 패턴이 바뀌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개념의 생활 방식이 속속 등장합니다.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제2, 제3의 코로나 위협도 있고, 기술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싱귤래리티(Singularity)도
코앞에 와 있습니다. 시대 변화에 적응하려면
공부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적응은 그다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이화(梨花), 내 마음의 고향


만주 봉천에서 태어나
8.15 해방을 맞아 평안북도 남시에서
잠시 살다가 38선을 넘어 이남에 와서는
6.25와 1.4 후퇴를 겪으면서 이리저리 피난 생활을
하고 나서 서울에 정착해 살고 있는 나에게 '고향'이라
부를 수 있는 특별한 지역은 없다. 그러나 1953년
휴전되고 전쟁의 상흔이 가시지 않았던 서울 정동에
자리 잡은 이화여자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나의
기본적인 성품과 신앙심의 기초가 다져졌다고
믿기 때문에 나는 이화를 나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이혜성의《내 삶의 네 기둥》중에서 -
* 파란만장한 이 나라의 근현대 역사,
그 모진 굴곡 속에 정처 없이 살아온 수많은
실향민들에게 고향은 없습니다. 시리고 아픈 기억뿐,
정두고 마음 둘 곳도 없습니다. 그런 처지에서 만난
이화(梨花)는 마음의 고향이자 신앙의 모태입니다.
영예로운 면류관입니다. 그 이화가 길러낸 인물
중에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이 많습니다.
배꽃처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상처가 아물 때까지...


시간이 모든 상처를
치유한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상처가 완벽하게 아물 때를
기다린다면 삶을 즐기기에
너무 늦은 나이가
되겠지요.
- 파울로 코엘료의《마법의 순간》중에서 -
* 시간이 약이라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깊어지는 상처도 있습니다.
흐르는 시간에 기대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상처가 아문 자리에 꽃씨를 심으려 말고
상처가 있는 곳에 심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와 더불어 함께 피는 꽃이
더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이타적 사랑


사랑 없이는,
정서적으로 교감해 본
경험 없이는, 아무도 행복할 수 없다.
장담하건대, 모든 정서적 관계 속에는
자기중심적인 이기적 사랑과 이타적 사랑,
두 가지 차원이 공존한다. 사랑은, 친구 또는
배우자가 강력한 이타적 상호성 속에서
사랑할 때 훨씬 강력하고 눈부시다.
- 프레데릭 르누아르의《행복을 철학하다》중에서 -
* 사랑에도 중심추가 있습니다.
무게 중심추가 어느 쪽이냐에 따라
이기적 사랑, 이타적 사랑으로 갈립니다.
이기적 사랑과 이기적 사랑이 만났을 때는
쉽게 갈라지고 부서집니다. 그러나 이타적 사랑과
이타적 사랑이 만나면 깊고 편안해집니다.
내 중심추가 상대에 쏠려 있는데도
상대방은 어느덧 내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즉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삭은 자신이 좋아하는 로마서 구절을 들려주었다.
하지만 양진이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그 순간, 이삭은 자신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양진과 그 딸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민진의《파친코》중에서 -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이기도 합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이 구절에서 힘을 얻습니다.
그 어떤 역경, 실패, 좌절, 고통도 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섭리처럼 작용해 꿈을 이루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삶의 모든 요소는
저마다 그럴 만한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긍정의 눈으로 보면 뜻이 보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충분함'의 기준


'부족하지 않으면 충분한 것이다'
'좋은 것은 아무리 많아도 충분하지 않다'
너희가 생각하는 '충분함'의
기준은 무엇인가?
- 찰스 핸디의《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중에서 -
* 같은 조건에서도
어떤 사람은 늘 부족함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늘 충분함을 느낍니다.
'충분함'의 기준은 따로 없습니다.
자기 마음의 방향과 기준에 따라
천지 차이가 날 뿐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