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의외지만 '찬물' 샤워가 건강에는 더 좋다!

물은 신체 내부적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커다란 역할을 하는 생명의 원천이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건강에는 찬물 샤워가 더 유익하다.
물은 신체 내부적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커다란 역할을 하는 생명의 원천이다.
우리가 물을 마시면, 신체는 수분 유지를 할 수 있게 되고 피부는 더 건강해지며 많은 신체 기능이 더 쉽게 수행된다.
물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샤워는 매일 해야 하는 위생적이고 건강한 습관이다.
일반적으로, 긴장이 완화되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우리는 따뜻하거나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러나, 차가운 물이 피부와 몇 가지의 신체 기능에 더 유익하다는 점이 입증되었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이 가장 권장되는 법은 아니라는 뜻이다.
이번 시간에는 찬물 샤워의 10가지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1. 당신의 면역 체계를 자극한다.
찬물 샤워는 즉시 당신의 몸이 반응 하도록 만들고 면역 체계를 자극해서 더 강하게 만들어준다. 면역력이 강해지면 바이러스 및 감염 등을 더 잘 이겨낼 수 있게 된다.
2. 피부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찬물 샤워는 외적 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좋다. 찬물 샤워를 하면 피부는 더 단단해지고, 탄력있게 된다. 반면, 뜨거운 물은 당신의 피부가 탄력을 잃게 만든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조기에 생길 수 있다.
3. 혈액 순환을 개선시킨다.
혈액 순환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찬물은 좋은 혈액 순환을 격려하고 몸 전체에 산소와 영양분을 보다 더 잘 퍼트릴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4. 하지 정맥류를 예방해준다.
혈약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수축을 야기함으로서, 찬물은 하지 정맥류의 출현을 예방하는 것을 도와주며 눈에 띄게 감소시켜준다.
5. 내부 장기의 혼란을 완화시킨다.
혈관 수축을 야기 시켜줌에 따라, 찬물 샤워는 독소와 불순물이 모공쪽으로 흐르고 방출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내부 장기의 혼란을 완화시켜주는데 훌륭하다.
6.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준다.
찬물로 샤워하는 것은 스트레스와 불안을 감소시켜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반대의 효과를 야기 할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7. 몸을 깨워준다.
찬물은 당신의 몸을 자극시켜주고, 활성화 시켜주며, 경계 태세에 들어가도록 해준다. 아침 운동을 한 직후 뿐만 아니라 하루를 시작하고 피로감을 없애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찬물 목욕을 추천한다.
8. 이뇨 효과가 있다.
찬물은 이뇨 작용이 있는 저온으로 인해 신체의 정화 특성을 개선시켜 지방 덩어리가 형성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9. 우울증을 이겨내는데 도움된다.
버지니아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찬물로 샤워를 하는것은 당신이 행복감을 느끼고 우울증을 느끼지 않도록 담당하는 두뇌의 일부분을 자극시킨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10. 당신의 머리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차가운 물은 건조함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머리카락에도 좋다. 고온은 모발의 수화를 제거하여 미관상 나쁘게 보이도록 하고 건강에 해롭다. 찬물은 비듬과 탈모를 예방하는데 좋다.
초보자를 위한 찬물 샤워 비법!
만약 당신이 찬물 샤워에 익숙하지 않다면, 찬물 샤워가 어려울 수 있다.
조금씩 조금씩 적응해나가보자.
첫번째,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시작 한 뒤 점점 물의 온도를 낮춰 당신의 신체가 혹독한 변화처럼 느끼지 않도록 하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따뜻한 온도에서 차가운 온도로 옮기면서 이러한 좋은 습관 가지는 것을 시작해보자.
우리는 또한 겨울에도 차가운 물 습관을 갖는 것을 권장한다.
겨울 동안 실시하는데 어려울지 모르나, 이 습관을 계속하는 것에는 요령이 있다.
그러나, 당신은 떨 정도로 차가운 온도나 극도의 차가움을 느껴서는 안된다. 이 경우에는, 겨울에는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693?fbclid=IwAR2LulHNCNu_vqC2yg7ZcmNpIpI7JLquVnIJ0PsQ0vYIJ70-6B8N373ZipI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슈퍼푸드 호두, 과연 어디에 어떻게 좋을까?
호두는 고소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고대 로마인들은 호두를 병도 고칠 수 있는 기적의 치료제라고 믿었죠. 이런 믿음에는 근거가 있는데요,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호두는 영양이 풍부하고 당뇨병, 동맥경화, 암에 걸릴 위험을 줄여 준다고 합니다.
이 작은 견과류의 10가지 효능을 소개합니다. 이걸 보시면, 호두를 더 많이 먹어야겠다는 결심이 굳어질 거예요.
1. 피부 개선
호두는 비타민 E와 F를 함유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게다가 피부 건조와 주름 예방에도 효과적이죠.
2. 당뇨병 치료
호두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하고 포만감을 줍니다. 반면 탄수화물 함량은 적어서 혈당 수치를 그다지 올리지 않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견과류 한 줌을 섭취할 경우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25% 감소한다고 합니다.
3. 심장 건강
호두는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아 심혈관계에 이롭고,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호두에 함유된 항산화물질과 오메가 3 지방산은 혈압을 정상화하는 한편 심장 마비의 위험성을 줄여 준다고 합니다.
4. 소화능력 개선
호두는 장내 자연 공생하는 박테리아에 아주 이롭습니다. 심지어 호두 덕분에 박테리아의 종류와 숫자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견과류를 먹으면, 우리 몸에 유용한 락토바 실리산이 증가합니다.
5. 체중 감소
호두는 지방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안 좋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 호두에 풍부한 칼슘과 단백질은 각각 근육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게다가 식욕까지 억제하는 효과가 있죠. 규칙적으로 호두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더 많은 체중을 감량했습니다.
6. 튼튼한 뼈
당뇨병과 고혈압에 이어 골다공증에도 좋습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칼슘이 풍부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 마그네슘까지 함유돼 '뼈를 위한 완전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 우수한 정자 생산
환경오염과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은 남성의 정자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가족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특히 호두를 챙겨 드시는 게 좋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는 정자의 활동성과 생식력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실험군에게 매일 호두 75g을 먹게 했더니, 단 12주 만에 정자의 질이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호두가 여성의 생식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8. 임신부 건강
임신 중에는 특히 영양이 풍부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이 필요하죠. 엽산과 철분이 풍부한 호두는 임신부에게 아주 좋은 간식입니다. 호두를 꾸준히 섭취하면 태아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9. 암 진행속도 저하
호두를 꾸준히 먹으면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호두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과 항산화물질은 암세포의 생성을 예방하고, 이미 생긴 암 세포의 성장을 느리게 합니다. 체내 활성산소 농도를 낮춤으로써 세포가 조기 노화하는 사태도 예방하죠.
10. 뇌 기능 향상
호두가 수험생 건강 간식으로 꼽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뇌 세포 형성에 좋고, 뇌가 원활하기 기능하도록 돕기 때문이죠. 견과류는 기억력과 학습력 개선에 도움이 되고, 인지 능력의 저하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뇌가 필요로 하는 영양과 에너지를 동시에 공급하는 거죠.
팁:
호두로 손 마사지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루 종일 컴퓨터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손안에 호두 2알을 쥐고 손바닥 안에서 굴리면, 근육의 긴장이 풀리면서 스트레스가 감소합니다.
호두는 약 90가지 영양소를 지닌 슈퍼푸드입니다. 이제 호두가 얼마나 건강에 이로운지 잘 아셨겠죠?
하지만 호두가 아무리 좋아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습니다. 호두에는 옥살산이 함유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신장을 공격합니다. 호두 100g에 옥살산은 74mg 정도로 시금치나 루바브에 비하면 적은 편이고 소화 과정에서 상당량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만, 그래도 적정량을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루에 작게 한 줌 정도면 적당하고, 가끔씩은 2~3줌씩 먹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곰팡이가 핀 호두는 건강에 해로우니까 절대 먹어서는 안 됩니다! 견과류에 곰팡이가 피지 않도록 시원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세요.
🧄익힌 마늘이 진짜 좋은 11가지 이유🧄

마늘이 몸에 좋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반찬으로 요리를 할때나 고기를 구워먹을때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마늘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늘은 100가지의 이로움을 준다하여 "일해백리"
식품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특히 마늘을 익혀서
섭취하게 될 경우 생마늘보다 항암효과가 2배나
높아진다고 합니다.
마늘을 익혀 먹으면 나타나는 11가지 놀라운 효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해독작용
마늘에 들어있는 시스테인과 강력한 해독작용을 하기
때문에 간 기능을 강화시키며 알리인, 알리신,
치오에텔, 멜가프탄, 유화수소 성분 등은 체내 쌓인
중금속을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②. 체력증강 및 피로회복
마늘에 들어있는 게르마늄 성분은 비타민 B1과 결합시
비타민 B1의 흡수율을 무제한으로 높여 체내에 저장
하기 때문에 몸이 피로하거나 체력이 많이 떨어질때
복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③. 강력한 항균작용 및 살균
마늘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살균 및
항균작용이 매우 뛰어나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
보다 살균력이 강합니다.
④. 당뇨 개선
마늘을 꾸준히 복용하면 췌장세포를 활성화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당뇨를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⑤. 고혈압 개선
칼륨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마늘은 혈중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고혈압 개선에 좋습니다.
⑥. 항암작용
마늘에는 유기성 게르마늄과 셀레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세포 억제 및 암 예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⑦. 알레르기 개선
알레르기 반응시 유리되는 효소작용을 억제하여
아토피 피부염이나 각종 알레르기 질환에 뛰어난 효능을
보입니다.
⑧. 정장 및 소화 촉진
마늘 복용시 위액분비를 촉진하고 위 점막을 자극하여
소화를 돕고 대장의 정장작용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Tip: 성인의 경우 하루 2~3쪽의 마늘을 섭취하시면 되는데
위가 약하신 분들은 하루 한쪽씩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⑨. 동맥경화 및 혈액순환 개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 촉진으로 인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수족냉증에도 좋습니다.
⑩. 신경안정 및 진정효과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불안할 때 마늘을 먹게되면
알리신 성분이 인체의 신경에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시키고 이완작용을 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⑪. 노화예방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면
혈중 적혈구 작용을 도와 혈구 자체의 수명을 연장시켜주며
구석구석의 세포까지 혈액과 산소를 공급해주는 효과가있어
노화를 억제시켜준다고 합니다.
Tip: 마늘의 항암 성분을 보다 높이려면 요리를 할 때
처음 조리부터 넣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 방법◈
1. 끓는 물에 삶기
끓는 물에서 삶는 동안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 하는
S-알리시스테인 증가!
100℃ 이상에서 15분에서 60분 정도 삶으면
마늘의 항암성분을 생마늘로 먹을때보다 더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밑국물 낼 때 넣은 마늘! 버리지 말고 챙겨드세요!
2. 마늘 기름에 볶기
기름 속에서 가열하면
암 억제 작용이 강한 아릴설파이드류 증가!
다진마늘을 기름에 볶아도 항암성분이 더 풍부해집니다.
기름에 볶으면 알싸한 맛은 날아가고 특유의 마늘향이
음식의 감칠맛을 더해주니 1석 2조!
다진마늘을 100℃이하에서 1~2분 정도 볶는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모셔온글
계란을 먹고난 후 절대 먹으면 안되는 음식

계란은 완전식품이라고 알고 있다.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
사실 맞는 말이다.
또한 하루에 계란을 2~3개를 먹으면 건강에 좋다.
영양보충을 위해서 우리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것이 계란이다.
그런데 계란을 먹고난 후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 4가지가 있다.
평소에 몰라서도 그렇고 가볍게 넘어가고 있는데 이것을 잘 지켜서 건강에 안좋은것들을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
식사시간에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계란, 바로 이 계란에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부분들을 이번 시간에 파헤쳐 보겠다.
이 글을 보고난 후에는 절대로 계란을 먹고 아래의 4가지 음식은 피하길 바란다.
1. 계란을 먹자마자 차를 마셔서는 안된다.
많은 삶들이 계란을 먹고 나서 입안을 개운하게 하려고 차를 마신다.
정신을 맑게 하려고 차를 마시는 사람들이 더욱 그리할것이다.
하지만 이 때 주의하셔야 될 점이 바로 계란을 먹으면서 차를 마시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이다.
차잎에는 대량의 타닌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 타닌산과 단백질이 합성하여 수렴성을 가진 타닌단백질이 형성되면 장이 연동운동을 느리게 하여 변비가 생기게 한다.
또한 유독물질과 발암물질의 인체 흡수 가능성을 높여준다.
그러므로 계란을 먹은 후에는 최소 1시간은 지난 다음에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2. 계란을 먹은 후에 바로 약을 복용하면 안된다.
계란은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염증이 발생할 때는 계란을 먹은 후에 약을 복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소화기 질병이 있거나 또는 설사 증세가 있으면 더욱 더 달걀을 먹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달걀의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위장의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이다.
3. 계란을 먹은 후 감을 먹으면 안된다.
계란을 먹고 바로 감을 먹으면 가벼운 경우 음식물 중독에 걸린다.
심한 경우에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며 폐결석을 초래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이 두가지를 같이 먹으면 위로는 구토, 아래로는 설사, 복통을 위주로 한 급성위장염 증상들이 나타난다.
만일 이 두가지를 먹은지 1~2시간 이내이면 토해내어 해결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생강을 찧어 즙을 낸 따뜻한 물로 충복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만일 먹은지 시간이 오래 되었으면 재빨리 사하약을 복용하여 유독물질을 체외로 배출하게 해야 한다.
4. 계란을 먹고 콩국 또는 두유를 마셔서는 안된다.
매일 아침 많은 엄마들은 아이들을 위아여 정성을 다해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이것은 아이들이 아침부터 충분한 영양분을 얻게 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콩국에 계란을 터뜨려 넣어 준다거나 아이들이 계란을 먹은 다음 두유로 목을 축이게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사실 단독으로 음용해도 매우 강한 자보기능을 가진 콩국과 두유에는 특수물질 인 트립신(이단백매)이 있는데 이것이 계란 흰자위의 란송단백과 결합하여 영양성분의 큰 손실을 가져오며 양자의 영양가치를 모두 떨어뜨린다.
5. 달걀을 고를 때 주의사항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달걀은 빠질 수 없다.
일상에서 마트나 슈퍼에서 달걀을 살 때 반드시 주의해야할 점은 반점이 생긴 달걀은 절대 사지말아야한다.
이런 반점이 생긴 달걀은 세균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이다.
이 세균은 살모넬라균이다.
살모넬라균이란?
살모넬라균은 다양한 유형의 살모넬라균에 의해서 일어나는 동물 가축 그리고 인간 및 야생동물에 의해서 나타나게 되는 부동한 형식의 질병에 대한 총칭을 말한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람이나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식품들은 인간들로 하여금 식중독을 일으키게 한다.
통계에 의하면 전세계적으로 각나라의 여러 종류의 세균성 식중독에서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이 되면 그에 따른 증상은 탈수와 혼미, 그리고 경련등 증상이 나타난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548?fbclid=IwAR1qWaANwW-PKyqk4w0ciEMykWA3AH7u6-diLm26EWfrAFh91WQ0m3PpuoU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간'이 죽어갈때 나타나는 증상과 '간' 되살리는 음식

우리몸에서 간은 혈액을 통해 공급받은 영양분을 우리 몸에 필요한 물질로 만드는 중요한 장기이다.
대사작용, 해독작용, 면역작용, 답즙형성과 같은 여러 가지 기능을 하는데, 간의 기능이 저하되면 간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간염, 간경화, 간성뇌증, 지방간 등의 간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간세포는 서서히 파괴되므로 반 이상 간 기능이 저하되어도 특별한 자가 증상이 없다.
간 기능이 저하되는 원인은 간염 바이러스와 과량의 알코올 섭취가 가장 일반적인 원인이다.
또한 약물, 영양불량, 대사이상, 비만 등에 의해서도 간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간의 기능이 저하되면 해독기능, 대사작용의 이상, 혈액응고 생성 저하, 답즘의 이상으로 쉬어도 피곤하고 쉽게 감기에 걸리거나 입맛이 없고 구토 증상이 나타나거나 멍이 잘 들고 코피가 잘 나며, 소화가 잘 안 되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간이 죽어갈때 나타나는 증상과 간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겠다.
1.자도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2.소변이 갈색빛 이고 피가 섞여나온다.
3.얼굴이 노랗게변한다.황달 증상.
4.구토와 메스꺼움 증상이 나타난다.
5.피부에 붉은반점이 생긴다.
6.방귀를 꼈을때 냄새가 굉장히 심하다.
7.배가 더부룩 하고 피부가 가렵다.
8.얼굴에 뾰로지 여드름 같은게 난다.
9.치아의 잇몸에서 피가나거나 코피가 난다.
10.감기를 달고 산다.
11.예민해지고 짜증을 내게된다.
12.잠을 깊이 잘수가 없다.
13.식사량은 같은데 체중이 감소한다.
14.배가 아프고 복통이 지속된다.
15.가슴과 어꺠에 통증이 나타난다.
16.눈이 건조해지고 두통이 생긴다.
17.입에서 냄세가 나고 신맛이 날수있다.
18.모든 일에 의욕이 저하된다.
19.몸에 부스럼이 생길수 있다.
20.빈혈과 탈모증상이 있을수 있다.
간에 좋은 음식
1.부추
부추에는 비타민C,비타민A,철분 등이 풍부하여 간해독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산화 작용을 하게되고 암을 예방해 준다.
부추는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소화가 잘되게 해주고 정력강화 에도 좋다.
2.헛개
헛개나무는 잦은 음주로 인해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해 주고 간에 있는 독을 풀어준다.
황달이나 숙취해소에도 좋은 기능을 해준다.
이밖에도 이뇨작용을 잘 하게 해주고 피로회복에도 그만 이다.
3.오미자
오미자는 만성피로로 쌓인 간에 피로를 풀어 주고 간기능을 좋게 해준다.
천식이나 비염같은 기관지 질환에 도움을 주며 노화를 예방해 준다.
또한 혈액 순환을 잘되게 해주어 혈관질환에 좋다.
4.호박
호박에 들어있는 메티오닌 이라는 성분은 간의 해독을 도와 준다.
비타민C 함유량도 높아서 간기능에 좋으며 피부미용에도 좋고 붓기를 빼준다.
면역력을 높여주어 신체를 건강하게 해준다.
5.결명자
결명자는 눈을 맑게하고 안과질환을 겪고 있는 분들이 드시면 효능이 있다.
음주나 피로에 지쳐 있는 간을 건강하게 지켜 주기도 한다.
위장질환에도 효과가 있으며 변비에 효과적이다.
6.칡
칡은 숙취해소에 좋고 칡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간기능을 좋게 해주며 갈증해소를 해준다.
여러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칡 자체가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평소 몸이 찬 사람은 주의를 해야겠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547?fbclid=IwAR0IFf-KeeRxLehtBaNCPqjThF0dbmqY81Da-jVwluk_E8AXHGkqaU8NUGw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화장실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나쁜 습관 7가지

불경기라고 가족 건강까지 소홀할 수는 없다.
최근 실시된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바라는 개인적 소망을 묻는 질문에 ‘자신과 가족의 건강’이라는 답변이 38.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잘 먹고 잘 살기 프로젝트,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정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곳은 어디일까?
내 집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살고 있는 바로 화장실이다.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평소 화장실에서 무심코 하던 행동 및 습관들 중에 가장 안좋은 습관 7가지에 대해 살펴 보겠다.
1. 변기 뚜껑 열고 물 내리기
배변 후 물을 내릴 때 미세한 물방울이 튀면서 그 안에 있던 세균이 온 사방으로 튀어나간다.
이는 변기와 가까운 수건이나 칫솔 등의 물건이 세균이 노출되도록 하는 위험한 습관이다.
실제 한 실험에 따르면 뚜껑을 닫지 않고 변기물을 내렸을 때 물이 사람 눈높이에 위치한 곳에 튀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변기 뚜껑을 닫아 놓는 것이 싫다고 해도, 물을 내릴 때만이라도 닫고 내리자.
2. 배변 시 장시간 스마트폰 보기
화장실에 가서 스마트폰을 가지고 가서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항문 건강에 치명적인 배변 습관이다.
앉자 마자 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면 상복부의 압력이 항문에 부담을 주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이러한 습관은 치핵 또는 치질을 유발한다.
따라서 화장실은 규칙적으로 이용하되 그 시간은 5분 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3. 화장실 문 손잡이 방치하기
문의 손잡이는 집에서 사람 손이 가장 많이 닿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해서 여러 사람의 손에 있던 각종 세균과 이물질 등을 옮기기도 매우 쉽다.
하지만 이런 세균이 득실한 문손잡이를 주기적으로 깨끗이 닦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물다.
특히 화장실 문손잡이는 더욱 청결히 관리할 필요가 있지만 화장실 청소를 할 때도 변기나 레버는 꼼꼼히 하면서 손잡이는 빼먹을 때가 많다.
어쩌면 변기보다 세균이 더 많을지도 모르니 앞으로는 문 손잡이도 꼼꼼히 청소하도록 하자.
4. 샤워커튼 청소 안 하기
문 손잡이와 마찬가지로 간과하기 쉬운 것이 샤워 커튼이다.
샤워 커튼에는 우리 몸을 씻을 때 씻겨져 나온 유기물이 뒤섞인 비누 거품들이 튀어 남는다.
더욱이 접히기 쉬운 샤워 커튼이 많은데 이는 세균 번식의 가능성을 더욱 높인다.
따라서 곰팡이가 떠다니는 환경에서 생활하고 싶지 않다면, 주기적으로 샤워커튼을 청소해주자.
커튼 봉에서 샤워커튼을 분리해 락스 푼 물에 푹 담가둔 뒤, 깨끗해지면 커튼 봉에 걸어 샤워기로 세척하면 된다.
5. 환기 안 하기
적절한 환기는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필요한 환기량을 확보하게 되어 몸에 이롭다.
화장실은 밀폐되어 공기순환이 어렵고 항상 습기가 차기 쉽다.
겉으로는 깨끗해 보일지 몰라도 세면대, 변기, 욕조 등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곳에 세균과 박테리아가 항상 있게 마련이다.
따라서 환기의 중요성은 더욱 중요해진다.
욕실내 습기가 잔류하면 이는 곰팡이의 번식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욕실에서 악취와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환기를 간과하지 말자.
6. 칫솔 화장실 컵에 두기
습한 화장실에 물기가 있는 그대로 컵에 꽂아둔 칫솔은 세균의 좋은 먹잇감이 된다.
칫솔은 살균기에 넣어 보관하면 좋지만, 살균기가 없다면 통풍이 잘 되고 햇빛이 잘 드는 창가 쪽에 두는 게 좋다.
또, 여러 사람의 칫솔을 한 컵에 같이 보관하면 충치균이 옮겨갈 수 있으므로 각각 따로 보관해야 한다.
7. 욕실 용품 오래 쓰기
샤워볼이나 수건은 오래 사용하면 각질이나 우리 몸의 죽은 세포가 들러붙는다.
또 사용 후 젖은 채로 두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자주 교체해줘야 한다.
늙어서 후회막심! 가장 많이 후회하는 12가지

요즘 나이가 들면서 부쩍 후회하는 일들이 많아졌다.
살아온 시간 만큼 후회는 정비례하는가 보다.
앞으로 살 날이 많기에 더 많은 후회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시간에는 늙으면 반드시 후회하는 12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더 늦기전에 그리고 앞으로 후회 하지 않도록 차근차근 하나씩 실천해보는건 어떤가?
1. 부모님의 충고를 듣지 않은 것
어렸을 때는 그것을 듣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화가 나는 것은 부모님이 인생에 관해 이야기한 대부분의 것이 진실이라는 것이다.
2. 좀 더 빨리 감사해하지 않았던 것
처음부터 그러기는 어렵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지구상의 모든 순간들이 우리가 함께 나누어야 할 매우 소중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3.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지나치게 신경쓴 것
당신이 지금 그렇게 신경쓰는 사람도 20년이 지나고 나면 하나도 신경쓰지 않게 될 것이다.
4. 너무 열심히 일한 것
아무도 죽음의 순간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냈으면 하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족들과, 친구들과, 취미로 더 많은 시간을 보냈기를 희망한다.
5.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 것
나이가 들면, 사랑에 대한 대답을 바라지 않게 된다.
그냥, 얼마나 사랑하는지 표현하라.
6. 사랑하는 사람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던 것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유한하다. 그 시간을 가치있게 사용하라.
7. 기회가 왔을 때 여행하지 않았던 것
당신이 나이들수록 여행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특히 가족이 있다면, 적어도 세 사람의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8. 외국어를 배우지 않았던 것
고등학교에서 3년간 외국어를 배웠지만, 아무 것도 기억이 안날 때 자책하게 된다.
9. 악연을 남겨두는 것
만일 당신이 악연을 그대로 두기로 선택했다면, 당신은 그 부분에 대해 불행하기를 선택한 것과 같다.
악연을 벗어버리길 원한다면, 더 미리 움직여라.
10. 내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모르는 것
우리가 보기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젊음시절을 불행하게 보내고 있다.
그러나, 그 시절이 우리가 가장 아름다웠던 때이다.
11. 젊은 시절 자신에게만 몰두해 있었던 것
당신은 솔직히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게 될 것이다.
지금 이라도 주위 사람들을 한번 바라보고 아껴주는건 어떨까?
12. 사람들을 만나거나 관계를 넓힐 시간을 갖지 않았던 것
사람을 사귀고 대인관계를 넓히라는 건 젊었을 때는 헛소리 같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이 직장을 구하는 좋은 방법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690?fbclid=IwAR3P0PWh_tzpnFIBuS1LmrZd6R49yoWjllcLnZqR3l_b-JqOHZhfBhabsJ0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몸이 보내는 '구조 신호' 20가지

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 아침에 건강이 무너지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큰 병에 걸리기 전에 질환과 끊임없이 싸우며, 구조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 이다.
우리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평소와 다른것을 감지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적신호를 잘 관찰하게되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몸이 병들어가고 있는 20가지 건강 적신호에 대해 알아보겠다.
1. 눈꺼풀 안쪽이 새빨갛다 '결막염'
결막염 이며, 스트레스에 의한 다혈증 이다.
눈꺼풀 안쪽이 빨갛고 동시에 가렵거나 아프고 눈곱이 끼면 결막염을 의심 하지만 이러한 증상없이 단지 붉기만 한 경우에는 다혈증(적혈구 증가)을 생각해 보는것이 좋다.
2.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 '갑상선 기능항진증'
눈꺼풀이 잔물결치듯이 떨리면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3. 검은자위가 뿌옇게 흐리다 '백내장'
검은 자위의 한 중간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는데 거울로 봤을 때 이것이 뿌옇게 흐려 있으면 백내장일 가능성이 높다.
4. 흰자위가 선명한 황색으로 변해간다 '황달'
나이가 들어 흰자위가 누렇게 탁해지는 것은 단순한 노화현상이나 젊은 나이에 선명한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황달을 의심해야 한다.
5. 혀에 갈색 이끼같은 태가 낀다 '위염'
혀를 보았을때 갈색의 이끼같은 것이 있다면 위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이다.
옅은 갈색이면 걱정할 정도 아니다.
6.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
심부전을 의심해야 한다.
7. 혀를 내밀 때 똑바로 내밀 수 없다 '가벼운 뇌혈전'
뇌에 무엇인가의 장애를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의사에게 진단을 받아보길 권한다.
8. 입에서 냄새가 난다 '설태, 기관지 확장증'
일반적으로 구취는 치질환에 의해 발생하나 소화기 이상으로 혀에 하얗게 설태가 껴 냄새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드물게 폐에 이상이 있을때 냄새가 나며 일년내내 담이 나오고 구취가 심한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증을 의심해야 한다.
9. 손톱의 흰 반달모양이 작아진다 '영양불량'
손톱뿌리 부분에 반달 모양의 흰부분의 성장이 좋으면 커지고 나쁘면 작아지며 때로는 없어진다.
평소보다 작은 경우 건강상태가 약간 나빠진 것일 수 있다.
10.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었다
철 결핍성 빈혈일 가능성이 높다.
11. 혈변이 나온다 '치질, 대장암 등 항문질환'
혈변을 볼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치질은 보통 변에 피가 묻어나온다.
피가 변에 섞여 나오면 대장질환 의심해야 한다.
12. 악취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장내 종양'
방귀 냄새가 아주 심한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다.
장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사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극히 고약한 냄새가 난다.
방귀의 냄새는 약할수록 건강한 것이다.
13.배뇨시 요도가 아프다 '요도염'
오줌을 누기 시작할 때 아픔을 느낀다면 요도 출구에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14. 배뇨시 아랫배가 아프다 '방광염'
소변을 다 누고서 바로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또는 배뇨 중에 따끔따끔 하는 아픔이 있을때 방광염을 의심봐라.
15. 가슴이나 얼굴에 거미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간경변, 만성간염'
얼굴, 목덜미, 가슴 부분에 작은 거미가 발을 펼치고 멈춰있는 것 같은 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간경변이나 만성 간염 등 간 기능 저하 의심해야 한다.
16. 식사 후 트림이 자주 나온다 '위염'
트림은 위장속에 발생한 가스가 나오는 현상이다.
너무 자주 트림이 나오면 위염 등을 의심해봐야 한다.
17. 배가 울퉁불퉁하고 부어 보인다 '간경변'
배꼽을 중심으로 복벽의 정맥이 좀 부풀어 보이는일이 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일때는 간 중심으로 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경우로 간경변을 의심해야 한다.
18. 음식물이 목에 잘걸린다 '식도암'
목에서 위까지 걸쳐 음식물을 먹었을때 거부감이 있거나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보는것이 좋다.
19. 오른쪽 배가 아프다 '맹장염'
윗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다 오른쪽 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수염(맹장염)일 가능성 높다.
20.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심신장애'
가슴, 특히 왼쪽 유방 밑 근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움직이는 곳이 한 곳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느껴질 때는 심신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691?fbclid=IwAR1yKblNlunvuYwfOgVxCLJWOLlgPXTE8UOB15bi8n3ZCQt6JN-LXhfbC_A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이 습관'들은 흡연만큼 나쁘다

평소에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했던 건강을 망치는 나쁜 습관들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아마도 제일 먼저 흡연을 꼽는것이 당연할 것이다.
흡연이 몸에 나쁘다는 것은 이제 모든 사람이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런 흡연만큼이나 몸에 나쁜 생활습관이 있다.
최근 전문가의 조언이나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결과를 모아 흡연만큼 몸에 나쁜 생활습관들을 소개했다.
다음에 나열한 생활습관 가운데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이 있다면 이제라도 바꾸도록 노력하자.
1. 냉수는 흡연보다 더 나쁘다
대부분의 가정에 냉장고와 정수기가 있어서 흔히 냉수를 마신다.
아무 생각없이 시원하게 냉수를 마시는데, 냉수는 폐질환의 원인이 된다.
냉정히 따지면 흡연보다 더 폐에 나쁜 것이 바로 냉수이다.
지금이야 약이 좋아서 폐렴이나 결핵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습관이 계속 반복이 되면 폐에 무리를 주게 된다.
체온을 떨어뜨리고 음식을 굳게 하여 소화를 방해하며 폐에 물이 차게 하여 폐활량을 떨어뜨려 쉽게 지치게 한다.
냉수를 마시면 마실수록 지구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2.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피부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치료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해 많은 사람이 매년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이런 피부암을 막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항상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다.
자외선차단제는 수시로 덧발라줘야 효과가 유지되니 시간을 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3. 직장에서 너무 멀리 살고 있다
많은 사람이 오랜 시간을 출퇴근에 사용하고 있는 데 이는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긴 사람들은 올바른 식사나 운동, 수면 등 건강 습관에 길들어질 가능성이 적다고 한다.
만일 지금 당장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없다면 그런 건강 습관을 실천하기 위해 평소에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4. TV나 스마트폰 등을 보는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많은 부모가 자녀에게 TV나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못 보게 하고 있다.
이는 꽤 훌륭한 방법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당신 자신 역시 건강한 삶의 혜택을 보려면 그런 시간을 제한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 연구에서는 하루에 4시간 이상 TV를 보면 심장 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므로 TV나 스마트폰보다는 다른 활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5. 너무 오래 자고 있다
수면 부족이 체중을 늘리거나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것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너무 오랜 시간 잠을 자는 것도 수명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지 못할 수 있다.
한 연구에서는 수면 과다로 인해 심장 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므로 사망 위험이 극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수면 시간은 하룻밤에 7시간에서 8시간을 자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평소에 9시간 이상 자고 있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수면 시간을 좀 더 줄이는 것도 좋다.
6. 운동을 거른다
운동을 거르는 행동은 흡연만큼이나 치명적일 수 있는 것이 연구로 밝혀져 있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은 운동을 거른 사람 10명 중 1명이 조기 사망하고 있으며 이는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와 거의 같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집에 오기 전에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을 것이다.
7. 체중이 늘어도 내버려둔다
몸무게가 0.5~1kg 정도 늘어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늘어나는 것을 내버려두면 사망 위험이 커질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15세 이전에 비만이 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사망 위험이 2배나 더 높았다.
심지어 이런 위험은 시간이 늘어날수록 계속 커졌다.
따라서 운동과 건강한 식이요법을 하면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692?fbclid=IwAR2prburHGiBaPsf8LbyL0UE-w6mRJ1iG8cXHQLC0mpIHydYNe0smW-uWyY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지칠때 목을 뚜둑하는 습관, 뇌졸증으로?








새마을 피면서~
청소하는 법을 알았고~

기쁨이 무엇인지 알았다

골동품에 대해 알았고

조상의 위대함을 알았다

우주의 신비함을 알았고,

숭고한 올림픽 정신도 배웠다

민족의 단결심을 알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았다

꽃의 향기를 알았고,

우리말의 소중함을 알았다

영어를 알았고,

과학의 위대함을 알았고

Time을 피우면서

부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차와 기타 귀중품은 빌려줘도
담배는 절대 안빌려 준답니다.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른이 되어 보니 가장 후회하는 것 인맥관리 (0) | 2022.06.07 |
|---|---|
| 2022년 5월 11일 수요일 생각모음 (0) | 2022.05.10 |
| 2022년 5월 7일 토요일 생각모음 (0) | 2022.05.06 |
| 2022년 5월 6일 금요일 생각모음 (0) | 2022.05.06 |
| 2022년 5월 5일 목요일 생각정리 (0) | 2022.05.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