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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CPU를 탑재한 구형 PC는 올 가을 차기 윈도우 11 24H2 버전이 출시되면 부팅이 불가능할 수 있다고 외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윈도우 11 버전 24H2에서는 2000년대 중반 AMD 바르셀로나 아키텍처와 인텔 1세대 코어 i 시리즈 CPU부터 도입된 POPCNT (Population Count)라는 CPU 명령어가 필요하다.
현재 일부 사용자들은 인텔 코어 2 듀오 등 15년이 훨씬 지난 CPU가 탑재된 PC에서 비공식적으로 윈도우 11을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러한 구형 PC는 매우 느리긴 하지만 윈도우 11을 실행할 수 있었지만, 버전 24H2부터는 OS가 더 이상 부팅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윈도우 11 버전 24H2는 AMD, 인텔,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에 포함된 신경처리장치(NPU) 및 전용 하드웨어 기반의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지원하는 AI에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로 알려졌다.
한편, MS는 이르면 이달 중 모멘트 5(Moment 5) 업데이트를 선택적 업데이트로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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