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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KzqUAJ-qDE?si=EduII1tMkm3OnWgZ
기도하게 되는 까닭
본문 : 신명기(Deuteronomy)9:13 - 9:29 찬송가 510장
13 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14 나를 막지 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들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애고 너를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 하시기로
1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판은 내 두 손에 있었느니라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도를 빨리 떠났기로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으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노라
18 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여 크게 죄를 지었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하였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고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 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21 너희의 죄 곧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
22 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
23 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 하시되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나니
24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느니라
25 그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를 멸하겠다 하셨으므로 내가 여전히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리고
26 여호와께 간구하여 이르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위엄으로 속량하시고 강한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을 멸하지 마옵소서
27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생각하사 이 백성의 완악함과 악과 죄를 보지 마옵소서
28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내신 그 땅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일 만한 능력도 없고 그들을 미워하기도 하사 광야에서 죽이려고 인도하여 내셨다 할까 두려워하나이다
29 그들은 주의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이로소이다 하였노라
모세의 중보 기도
본문 : 신명기(Deuteronomy)9:13 - 9:29 찬송가 510장
우상을 만들었던 이스라엘
13 여호와께서는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백성을 보니 정말 고집 센 백성이구나.
14 네가 나를 말릴 생각은 하지 말아라. 내가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켜 세상에서 그들의 이름까지 없애 버리고 대신 너를 통해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세우겠다.‘
15 그래서 나는 계약의 그 두 돌판을 가지고 불타는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16 그때 내가 보니 여러분은 벌써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저버리고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여호와께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17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보는 앞에서 그 두 돌판을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18 그리고서 나는 다시 40일 동안 밤낮 여호와 앞에 엎드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내가 이렇게 한 것은 여러분이 여호와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악을 행하여 그분을 몹시 노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19 여호와께서 대단히 노하셔서 여러분을 죽이려 하시기로 내가 몹시 두려워했는데 여호와께서는 다시 내 간청을 들어주셨습니다.
20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분노하며 그를 죽이려 하시므로 그때도 내가 그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21 나는 또 여러분이 만든 그 죄악의 송아지를 불에 집어던져 부수고 가루를 만들어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냇물에 뿌렸습니다.
가데스바네아에서도 하나님을 믿지 못한 이스라엘
22 여러분은 또 다베라에서, 맛사에서, 기브롯-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노하게 하였습니다.
23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가데스-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그분을 믿지도 않고 순종하지도 않았습니다.
24 이와 같이 내가 여러분을 알던 그 날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은 여호와를 거역해 왔습니다.
25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다 죽여 버리겠다고 말씀하셨으므로 내가 40일 동안 밤낮 여호와 앞에 엎드려
26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힘과 능력으로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주의 백성을 죽이지 마소서.
27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생각하셔서 이 백성의 고집과 죄악을 보지 마소서.
28 그렇지 않으면 이집트 사람들이 주께서 주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할 능력이 없고 또 그들을 미워하였기 때문에 그들을 죽이려고 광야로 끌어내었다고 말할 것입니다.
29 그들은 주의 큰 능력과 힘으로 인도해 내신 주의 백성입니다.‘
Moses’ Prayer
본문 : 신명기(Deuteronomy)9:13 - 9:29 찬송가 510장
13 And the LORD said to me, "I have seen this people, and they are a stiff-necked people indeed!
14 Let me alone, so that I may destroy them and blot out their name from under heaven. And I will make you into a nation stronger and more numerous than they.“
15 So I turned and went down from the mountain while it was ablaze with fire. And the two tablets of the covenant were in my hands.
16 When I looked, I saw that you had sinned against the LORD your God; you had made for yourselves an idol cast in the shape of a calf. You had turned aside quickly from the way that the LORD had commanded you.
17 So I took the two tablets and threw them out of my hands, breaking them to pieces before your eyes.
18 Then once again I fell prostrate before the LORD for forty days and forty nights; I ate no bread and drank no water, because of all the sin you had committed, doing what was evil in the LORD's sight and so provoking him to anger.
19 I feared the anger and wrath of the LORD, for he was angry enough with you to destroy you. But again the LORD listened to me.
20 And the LORD was angry enough with Aaron to destroy him, but at that time I prayed for Aaron too.
21 Also I took that sinful thing of yours, the calf you had made, and burned it in the fire. Then I crushed it and ground it to powder as fine as dust and threw the dust into a stream that flowed down the mountain.
22 You also made the LORD angry at Taberah, at Massah and at Kibroth Hattaavah.
23 And when the LORD sent you out from Kadesh Barnea, he said, "Go up and take possession of the land I have given you." But you rebelled against the command of the LORD your God. You did not trust him or obey him.
24 You have been rebellious against the LORD ever since I have known you.
25 I lay prostrate before the LORD those forty days and forty nights because the LORD had said he would destroy you.
26 I prayed to the LORD and said, "O Sovereign LORD, do not destroy your people, your own inheritance that you redeemed by your great power and brought out of Egypt with a mighty hand.
27 Remember your servants Abraham, Isaac and Jacob. Overlook the stubbornness of this people, their wickedness and their sin.
28 Otherwise, the country from which you brought us will say, 'Because the LORD was not able to take them into the land he had promised them, and because he hated them, he brought them out to put them to death in the desert.'
29 But they are your people, your inheritance that you brought out by your great power and your outstretched arm.“
성경의 이해
이스라엘 백성의 반역과 하나님의 진노, 모세의 중보와 하나님의 용서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금송아지 우상과 가데스바네아 반역에서의 백성의 죄를 간양하고, 모세의 간절한 기도에 의해 하나님이 용서하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역사 중 반역과 신종에 대한 경고를 전하며, 중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하나님의 불만을 풀어내었습니다. 성경은 이를 통해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의 크기, 중보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신자들은 예수님을 통해 죄의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하나님은 용서와 은혜로 가득한 분이시며, 우리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중보와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모세의 행동과 기도에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지고, 참회와 중보의 마음을 키워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3, 14절: 이스라엘의 패역과 배신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멸하려는 뜻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죄악과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용서와 은혜로 다가오시며, 중보와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15-17절: 모세는 하나님의 진노를 인정하고 백성의 죄로 인한 하나님과의 언약 깨뜨림을 선언하는 행동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야 합니다. 우리도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허물을 자각하고 참회해야 합니다.
18-21, 25-29절: 모세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중보와 생명을 걸고 하는 기도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타인에게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중보와 기도로 그들을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에 이끌어야 합니다.
22-24절: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불신과 원망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믿음과 언약을 신뢰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순종해야 합니다.
25-29절: 모세의 금식과 간청은 생명을 걸어 한국 교회와 같은 위기에 대한 기도와 중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리도 교회와 개인적인 삶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나만의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이 감사로 넘치게 하시고, 주님의 끝없는 사랑에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을 알고 찬양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백성의 반역과 하나님의 진노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모세의 중보와 주님의 용서로써 죄가 간양되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도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통해 죄의 사함을 얻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의 교회와 선교지를 위한 기도에서 주님의 정의와 공의가 우리 나라와 교회에 흐르게 하소서. 선교사들이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세계에 전파하며,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도록 하소서.
가정의 중심인 남편과 아내, 그리고 가정에서 불편한 몸을 가진 성도들에게 주님의 거듭된 돌봄과 힘이 함께 하소서. 가정행복학교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축복과 지혜를 받아 주어진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소서.
이 모든 기도를 주님의 이름으로 드리며, 주님의 뜻이 우리 삶과 공동체에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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