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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327.mp3
매일성경 2023.03.27(월)
생각하지 않은 때에 오리라
본문 : 마태복음(Matthew)24:36 - 24:51 찬송가 595장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매일성경 2023.03.27(월)
항상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
본문 : 마태복음(Matthew)24:36 - 24:51 찬송가 595장
36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하늘의 천사와 아들까지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께서만 아신다.
37 노아의 때처럼 인자가 다시 올 때도 그와 비슷할 것이다.
38 홍수가 나기 전, 노아가 배에 들어가기 전까지도 사람들은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며 지냈다.
39 홍수가 나서 모든 사람들을 쓸어가기 직전까지,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 못하였다. 인자가 올 때도 그와 같을 것이다.
40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다른 사람은 남겨 둘 것이다.
41 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다른 사람은 남겨 둘 것이다.
42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라. 왜냐하면 언제 너희 주님께서 오실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43 이것을 명심하여라. 만약 도둑이 언제 들어올지 집주인이 안다면 미리 준비를 하고, 도둑이 집에 들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를 해야 한다. 인자는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다.”
45 “주인이 집안을 맡기고, 제때에 양식을 내주도록 맡긴, 신실하고 슬기로운 종이 누구겠느냐?
46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 주인이 명한 대로 일하고 있는 종은 복되다.
47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의 모든 소유를 맡길 것이다.
48 그러나 악한 종이, 주인이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여,
49 다른 종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술꾼들과 함께 먹고 마신다면,
50 생각지도 않은 날, 알지 못하는 때에 그 종의 주인이 올 것이다.
51 그 때에 주인은 그 종에게 벌을 내리고 그 종을 위선자처럼 여길 것이다. 그 종은 거기서 슬피 울고, 고통스럽게 이를 갈 것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3.27(월)
Preparing for “That Day”
본문 : 마태복음(Matthew)24:36 - 24:51 찬송가 595장
36 "But concerning that day and hour no one knows, not even the angels of heaven, nor the Son, but the Father only.
37 For as were the days of Noah, so will be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38 For as in those days before the flood they were eating and drinking, marrying and giving in marriage, until the day when Noah entered the ark,
39 and they were unaware until the flood came and swept them all away, so will be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40 Then two men will be in the field; one will be taken and one left.
41 Two women will be grinding at the mill; one will be taken and one left.
42 Therefore, stay awake, for you do not know on what day your Lord is coming.
43 But know this, that if the master of the house had known in what part of the night the thief was coming, he would have stayed awake and would not have let his house be broken into.
44 Therefore you also must be ready, for the Son of Man is coming at an hour you do not expect.
45 "Who then is the faithful and wise servant, whom his master has set over his household, to give them their food at the proper time?
46 Blessed is that servant whom his master will find so doing when he comes.
47 Truly, I say to you, he will set him over all his possessions.
48 But if that wicked servant says to himself, 'My master is delayed,'
49 and begins to beat his fellow servants and eats and drinks with drunkards,
50 the master of that servant will come on a day when he does not expect him and at an hour he does not know
51 and will cut him in pieces and put him with the hypocrites. In that plac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매일성경 2023.03.27(월)
본문 : 마태복음(Matthew)24:36 - 24:51 찬송가 595장
“언제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라는 제자들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입니다. 그러나 그때는 아버지만 아시니 늘 깨어 예비하고 있으라 하십니다.
‘인자의 오심’은 반드시 실현될 사건이지만, 그날과 때는 하늘 아버지만 아십니다. 그러므로 제자는 항상 인자의 오심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 이해
세상 끝이 있고 그때 인자가 다시 오십니다. 그러나 그때는 아버지만 아십니다(36절). 때와 시간이 감춰져 있으니, 인자의 오심은 도둑이 오는 것처럼 갑작스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준비해야 합니다(42-44절). 홍수 시대처럼 주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안일하게 살던 사람들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똑같은 일상을 사는 것처럼 보여도, 준비 여부에 따라 한 사람은 구원을 받고 다른 사람은 버림을 받습니다(37-41절).
예수님은 ‘종의 비유’를 통해 인자의 오심을 준비하는 삶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니다. 주인집 하인들을 맡은 종이 맡은 일을 잘 감당하면 상을 받지만, 주인이 늦게 오리라 생각하고 하인들을 때리고 술에 취해 있으면 생각지 않은 날에 주인이 돌아와 그를 벌할 것입니다(45-51절). 주님이 맡기신 각자의 일에 충성하는 것이 인자의 오심을 가장 잘 준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세상 끝에 다시 오셔서 우리 삶을 결산하십니다. 끝을 생각하지 않고 안일한 삶을 살던 사람은 황망하겠지만, 늘 준비했던 사람은 반갑게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주님은 특별한 장소와 시간이 아니라, 평소 내가 머물던 자리, 나의 평범한 일상에 오실 것입니다. 오늘 주님이 오셔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습니까?
36절
‘이 일’(34절), 즉 성전의 종말(1-35절)과 ‘그날과 그때’(36절), 곧 세상의 종말(36-51절)을 분리하십니다. 성전 멸망의 징조를 알리셔서 그 신호를 보고 재난을 대비하게 하셨지만, 세상 마지막 날은 하나님만 아시고 심지어 예수님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예고가 없으므로 시기가 가까워질 때 서둘러 준비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끊임없이 준비하고 항상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37-44절
갑작스럽게 우리 일상 한가운데 들어오실 것입니다. 이 세상이 만든 가치의 경계를 허물고, 오직 준비된 자인지 아닌지로 데려갈 자와 남길 자를 선택하실 것입니다. 심판의 경고만 있고 그 시기에 대한 기약이 없기에, 노아 시대의 사람들처럼 준비를 포기하고 땅의 삶에 파묻히든지, 아니면 노아처럼 항상 준비하든지, 우리도 선택해야 합니다. 도둑과 맞닥뜨리려거든 깨어 있는 수밖에 없듯이, 주님을 영접하려거든 영적으로 잠들지 않고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과의 살아 있는 관계만이 그날에 우리 안전을 보장해줄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6절
환난의 징조를 알려 주신 것도 은혜지만, 종말의 때를 모르게 하신 것도 은혜입니다. 그때를 감추신 까닭은 염려로 세월을 낭비하거나 일상을 방종하지 않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앞날을 몰라서 걱정이지만 앞날을 안다고 걱정이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날을 믿음을 가지고 최선으로 살면 내일을 기대하며 맞을 수 있습니다.
45-47절
때와 시각을 모르는 우리가 주의 날을 기다린다는 것은 한편으로 한없이 소극적인 일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언제든 오실 수 있기에 아주 적극적으로 열심히 예비할 일이기도 합니다. 주인이 기대하는 것은 종이 문 앞에서 기다리는 게 아니라,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잔꾀를 부리지 않고 주인이 온 줄도 모른 채, 맡은 일을 부지런히 감당하고 있는 모습일 것입니다. 나는 주께서 믿고 맡길 만한 종입니까?
48-51절
악한 종은, 동료 종들을 때리고 술친구와 먹고 마시는 동안은 절대 주인이 오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마치 주인이 올 때를 다 알고 있는 사람처럼, 그래서 언제든 맘만 먹으면 주인이 충성스럽게 여길 만한 종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합니다. 마지막 때의 신호가 있다면 이에 맞추어 혹 가능했을지 모르지만, 주인은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이를 것이므로 이런 편법은 통하지 않습니다.
기도
공동체
주께서 맡기신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중에 주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열방
벨라루스 정부와 민스크시 당국에 감시당하고 있는 ‘붉은교회’의 예배와 모임이 자유로워지고, 지속적인 종교 탄압과 감시에도 그리스도인들이 굳건하게 신앙을 지키도록
기도하기
내일을 염려하거나 종말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늘을 최선으로 살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선물해 주시고, 우리에게 새로운 은혜를 내려 주셨습니다.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자의 오심에 대해 우리에게 알려주시며, 언제 그 날이 올 지는 아버지만 아시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맡은 본분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항상 준비하는 것이라는 것을 교훈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부부학교에 축복의 복을 구하며, 등록된 25가정 50명이 학교의 중요성을 알기를 바라며 기도로 준비하도록 기도합니다.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 복에 복을 주시고 부부학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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