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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야, 깨달아 알라
매일성경 2022.11.18(금)
본문 : 다니엘(Daniel)8:15 - 8:27 찬송가 549장
15나 다니엘이 이 환상을 보고 그 뜻을 알고자 할 때에 사람 모양 같은 것이 내 앞에 섰고
16내가 들은즉 을래 강 두 언덕 사이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있어 외쳐 이르되 가브리엘아 이 환상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 하더니
17그가 내가 선 곳으로 나왔는데 그가 나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
18그가 내게 말할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어 깊이 잠들매 그가 나를 어루만져서 일으켜 세우며
19이르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 될 일을 내가 네게 알게 하리니 이 환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임이라
20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숫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21털이 많은 숫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그의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
22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에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의 권세만 못하리라
23이 네 나라 마지막 때에 반역자들이 가득할 즈음에 한 왕이 일어나리니 그 얼굴은 뻔뻔하며 속임수에 능하며
24그 권세가 강할 것이나 자기의 힘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며 그가 장차 놀랍게 파괴 행위를 하고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며 강한 자들과 거룩한 백성을 멸하리라
25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속임수를 행하고 마음에 스스로 큰 체하며 또 평화로운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깨지리라
26이미 말한 바 주야에 대한 환상은 확실하니 너는 그 환상을 간직하라 이는 여러 날 후의 일임이라 하더라
27이에 나 다니엘이 지쳐서 여러 날 앓다가 일어나서 왕의 일을 보았느니라 내가 그 환상으로 말미암아 놀랐고 그 뜻을 깨닫는 사람도 없었느니라
반드시 이루어질 환상
매일성경 순 2022.11.18(금)
본문 : 다니엘(Daniel)8:15 - 8:27 찬송가 549장
15○나 다니엘이 그 환상을 보고 그 뜻을 이해하려고 하는데, 내 앞에 사람 모습을 한 것 같은 이가 서 있었다.
16그 때에 내가 을래 강의 두 언덕 사이에서 사람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가브리엘아, 이 사람에게 그 환상을 알려 주어라."
17그러자 그는, 내가 서 있는 곳으로 가까이 왔는데, 그가 올 때에 나는 무서워서 엎드렸다.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아, 그 환상은 세상 끝에 관한것임을 알아라."
18그가 나에게 말할 때에,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이 들었다. 그러나 그는 나를 어루만지면서 일으켜 세웠다.
19그리고 그는 말하였다. "보아라, 하나님의 분노가 마지막 때에 어떻게 일어날 것인가를, 내가 너에게 알려 주겠다. 이 환상은 끝 날의 정한 때에 일어날 일에 관한 것이다.
20○네가 본 숫양의 두 뿔은 메대와 페르시아의 왕들이다.
21그 숫염소는 그리스 왕이고, 눈 사이에 있던 큰 뿔은 그 첫째 왕이다.
22그 뿔이 꺾이고 그 자리에서 생긴 네 뿔은, 그 나라가 분열되어 일어날 네 나라다. 그 네 나라의 힘은 첫 번째 나라와 같지는 않을 것이다.
23그들의 통치가 종말에 이를 때에, 그들의 죄악이 극도에 이를 때에, 뻔뻔스런 임금, 흉계에 능숙한 임금이 일어날 것이다.
24그는 힘이 점점 세어질 터인데, 그 힘은 제 힘이 아니다. 그가 놀라운 힘으로 파괴하고, 하는 일마다 형통하며, 강한 사람과 거룩한 백성을 파멸시킬 것이다.
25그는 음흉하여서 매사에 속이는 데 능숙하고, 마음이 방자하여서 평화롭게 사는 사람을 많이 죽이며,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손을 대지않아도, 그는 끝내 망할 것이다.
26내가 너에게 설명한 아침과 저녁 제사 환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나 아직 멀었으니, 너는 환상의 비밀을 잘 간직해 두어라.
27○그 때에 나 다니엘은 몹시 지쳐서, 여러 날 동안을 앓았다. 얼마 뒤에 일어나서, 왕이 맡긴 일을 계속하였으나, 내가 본 그 환상 때문에 나는 몹시 놀랐고,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1.18(금)
본문 : 다니엘(Daniel)8:15 - 8:27 찬송가 549장
God, the Ruler and Judge of All Events
15When I, Daniel, had seen the vision, I sought to understand it. And behold, there stood before me one having the appearance of a man.
16And I heard a man's voice between the banks of the Ulai, and it called, "Gabriel, make this man understand the vision."
17So he came near where I stood. And when he came, I was frightened and fell on my face. But he said to me, "Understand, O son of man, that the vision is for the time of the end."
18And when he had spoken to me, I fell into a deep sleep with my face to the ground. But he touched me and made me stand up.
19He said, "Behold, I will make known to you what shall be at the latter end of the indignation, for it refers to the appointed time of the end.
20As for the ram that you saw with the two horns, these are the kings of Media and Persia.
21And the goat is the king of Greece. And the great horn between his eyes is the first king.
22As for the horn that was broken, in place of which four others arose, four kingdoms shall arise from his nation, but not with his power.
23And at the latter end of their kingdom, when the transgressors have reached their limit, a king of bold face, one who understands riddles, shall arise.
24His power shall be great--but not by his own power; and he shall cause fearful destruction and shall succeed in what he does, and destroy mighty men and the people who are the saints.
25By his cunning he shall make deceit prosper under his hand, and in his own mind he shall become great. Without warning he shall destroy many. And he shall even rise up against the Prince of princes, and he shall be broken--but by no human hand.
26The vision of the evenings and the mornings that has been told is true, but seal up the vision, for it refers to many days from now."
27And I, Daniel, was overcome and lay sick for some days. Then I rose and went about the king's business, but I was appalled by the vision and did not understand it.
매일성경 2022.11.18(금)
인자야, 깨달아 알라
본문 : 다니엘(Daniel)8:15 - 8:27 찬송가 549장
가브리엘은 다니엘이 본 환상의 의미를 해석해 주고, 그 환상을 잘 간직하라고 합니다. 환상의 주된 내용은 성도의 고난과 박해자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18절 하나님의 계시를 깨달으려 애쓰는 자를 깨우쳐 주십니다. 다니엘은 자기가 본 환상이 무슨 뜻인지 알려고 애쓰고 분투했습니다. 이해하기 어렵다고 그냥 마음에서 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환상의 의미를 깨우쳐 주려고 가브리엘을 보내셨습니다. 다니엘이 천상적 존재의 등장에 압도되어 엎드린 채 정신을 잃자, 가브리엘은 그를 일으켜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다 보면, 말씀이 어려워서 혹은 나의 내면이 강건하지 못해서 말씀이 쉽게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포기하지 말고 말씀을 붙들고 궁구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나의 피곤한 내면을 어루만져 힘을 주시고,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9-26절 믿는 자들에게 박해가 있을 것이나, 하나님이 박해하는 자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가브리엘의 해석대로,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는 예루살렘에서 수많은 사람을 학살했을 뿐 아니라 성전 제사를 중단시키고,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고, 번제단 위에서 돼지를 희생제물로 바치고, 성전에 제우스 신상을 놓는 등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모욕했습니다. 게다가 이런 박해는 반복됩니다. 사도들의 시대에도 있었고(행 12:1-4), 예수님도 극심한 환난을 예고하셨습니다(마 24:1-16). 믿는 자들은 언제 박해받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박해의 기간을 정하셨고 그 기간이 끝나면 박해자들을 멸하실 것이니 믿음을 굽히지 맙시다. 안티오코스 4세의 죽음에 관해 여러 견해가 있지만 모든 견해가 그는 자연사하지 않고 천벌을 받아 죽었다는 데 일치합니다. 야고보를 죽인 헤롯 역시 하나님에게 벌을 받아 벌레에게 먹혀 죽었습니다(행 12:23). 이것이 박해자들의 최후입니다.
27절 다니엘은 장차 하나님의 백성이 겪을 처절한 환난에 대한 해석을 듣고 나서 몸져누웠습니다. 자기가 겪을 일은 아니지만, 환상 속에서 고난당하는 백성을 보며 그들이 겪는 고통에 공감했기 때문입니다. 내 일 아니라고 무심하지 말고, 다른 이들의 아픔과 슬픔에 공감해야 합니다.
기도
공동체-믿음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심판하실 하나님을 기억하며 인내하게 하소서.
열방-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는 코로나19로 노숙자가 증가하였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이들의 형편이 더욱 악화하고 있다. 교회와 구호단체의 지원이 계속되며 음식과 함께 소망의 복음이 전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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