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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2.11.15(화)

intnet 2022. 11. 14. 05:55

찬송가 반주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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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1.15(화).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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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올라온 네 짐승 
매일성경 2022.11.15(화)
본문 : 다니엘(Daniel)7:1 - 7:14 찬송가 435장
1 바벨론 벨사살 왕 원년에 다니엘이 그의 침상에서 꿈을 꾸며 머리 속으로 환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2 다니엘이 진술하여 이르되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
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보는 중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받았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더라
5 또 보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더라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

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첫 번째 뿔 중의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
9 내가 보니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의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의 보좌는 불꽃이요 그의 바퀴는 타오르는 불이며
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 그를 섬기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서 모셔 선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11 그 때에 내가 작은 뿔이 말하는 큰 목소리로 말미암아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가 상한 바 되어 타오르는 불에 던져졌으며
12 그 남은 짐승들은 그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네 짐승의 환상을 통해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세상 제국이 멸망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설 것을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9,10절 영원 전부터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이자 세상을 심판하실 엄위하신 재판장입니다. 짐승 같은 권력자들이 땅에서 활개 칠 때, 하나님은 손 놓고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시며 공의로운 심판을 준비하십니다.

11,12절 짐승 같은 통치자들과 그들의 나라를 멸하실 것입니다. 넷째 짐승에 달린 작은 뿔이 자기 힘을 과시하며 하나님께 오만불손하게 대들며 소리치는데, 한순간에 넷째 짐승이 죽어 불에 던져지고, 나머지 짐승들도 권세를 다 빼앗긴 채 멸망의 날만 기다리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기세등등하던 지배자들이나 영속할 것 같은 세상 나라가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불꽃에 지푸라기처럼 타버릴 것입니다.

13,14절 짐승들에게서 권세를 빼앗아 구름 타고 하나님 앞으로 간 ‘인자 같은 이’ 곧 그리스도(마 24:30)에게 영원한 권세와 멸망하지 않는 나라를 주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이미 권세 이양이 이뤄졌습니다(마 28:18). 이제 잔혹하고 폭력적인 짐승과는 전혀 다른, 공의와 사랑으로 가득한 인자의 통치가 세상 끝까지 이를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8절 우리는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바다’는 악과 죽음이 연관된 장소이자(사 57:20; 계 13:1; 20:13) 하나님께 정복될 장소인데(욥 9:8; 합 3:15), 네 짐승이 ‘큰 바다’에서 나왔다는 것은 그것들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세력임을 의미합니다. 그것들은 모두 맹수처럼 사람들을 잔혹하게 삼키는 야수성을 지녔습니다. 작은 뿔에 있는 눈들은 그것들의 오만함을(시 101:5; 사 2:11; 5:15), 입과 ‘큰 말’은 하나님을 향한 신성모독을(25절) 의미합니다. 비록 이 모든 현실이 ‘바람’으로 상징되는 하나님의 통제(욥 26:13) 아래 있긴 하지만, 짐승 같은 나라가 지배하는 동안 세상은 그야말로 약육강식의 정글과 같습니다. 우리는 낙원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삼키려는 짐승의 위협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살기 위해, 짐승이 아닌 사람으로 살기 위해 어려움을 각오해야 합니다.

기도
공동체-짐승이 다스리는 것 같은 세상에서 예수님을 따라 사람답게 살게 하소서.
열방-이란 법원이 기독교인들에게 가혹하고 차별적으로 법을 집행하고 있다. 이란 정부가 기독교인 차별을 중단하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며, 박해받는 이란 기독교인들의 믿음이 더 견고해지도록

네 짐승의 환상 

1 벨사살이 바빌론 왕이 된 첫 해에, 다니엘은 잠자리에서 꿈을 꾸면서, 머리 속으로 환상을 보고, 그 꿈을 적었다. 그가 적은 내용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2 다음은 다니엘이 한 말이다. ○내가 밤에 환상을 보았는데, 동서남북 사방에서, 하늘로부터 바람이 큰 바다에 불어 닥쳤다.
3 그러자 바다에서 모양이 서로 다르게 생긴 큰 짐승 네 마리가 올라왔다.
4 첫째 짐승은 사자와 같이 보였으나, 독수리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내가 살펴보고 있는 동안에, 그 날개들이 뽑혔다. 그 짐승은 몸을 일으키더니, 사람처럼발을 땅에 디디고 섰는데, 사람의 마음까지 지니고 있었다.
5 또 살펴보니, 다른 짐승 곧 둘째 짐승은 곰과 같았는데, 뒷발로 서 있었다. 그 짐승은 갈빗대 세 개를 물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일어나서 고기를 많이 먹어라.'

6 ○그 뒤에 내가 또 살펴보고 있는데, 또 다른 짐승이 나왔다. 그것은 표범처럼 생겼으나, 등에는 새의 날개가 네 개나 있었고, 머리도 네 개나 달려 있었으며, 아주 권위가 있어 보였다.

7 ○그 뒤에 내가 밤의 환상을 계속 살펴보고 있는데, 넷째 짐승이 나왔다. 그것은 사납고 무섭게 생겼으며, 힘이 아주 세었다. 이 짐승은 쇠로 된 큰 이빨을가지고 있어서, 그것으로 먹이를 잡아 먹고, 으스러뜨리며, 먹고 남은 것은 발로 짓밟아 버렸다. 이 짐승은 앞에서 말한 짐승들과는 달리, 뿔을 열 개나 달고 있었다.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자니, 다른 작은 뿔 하나가 그 뿔들 사이에서 돋아났다. 먼저 나온 뿔 가운데서 셋이 새로 돋아난 그 뿔에 밀려서 뿌리째 뽑혔다. 새로 돋아난 뿔은 사람의 눈과 같은 눈을 가지고 있었고, 입이 있어서 거만하게 떠들었다.
9 내가 바라보니, 옥좌들이 놓이고, 한 옥좌에 옛적부터 계신 분이 앉으셨는데, 옷은 눈과 같이 희고, 머리카락은 양 털과 같이 깨끗하였다. 옥좌에서는 불꽃이일고, 옥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10 불길이 강물처럼 그에게서 흘러 나왔다. 수종 드는 사람이 수천이요, 모시고 서 있는 사람이 수만이었다. 심판이 시작되는데, 책들이 펴져 있었다.

11 ○내가 보고 있는 동안에, 작은 뿔이 크게 떠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살펴보니, 넷째 짐승이 살해되고, 그 시체가 뭉그러져서, 타는 불에 던져졌다.
12 그리고 그 나머지 짐승들은 그들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얼마 동안 연장되었다.
13 내가 밤에 이러한 환상을 보고 있을 때에 인자 같은 이가 오는데,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계신 분에게로 나아가, 그 앞에 섰다.
14 옛부터 계신 분이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셔서, 민족과 언어가 다른 뭇 백성이 그를 경배하게 하셨다.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여서, 옮겨 가지 않을것이며, 그 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Like a Son of Man 

1 In the first year of Belshazzar king of Babylon, Daniel saw a dream and visions of his head as he lay in his bed. Then he wrote down the dream and told the sum of the matter.
2 Daniel declared, "I saw in my vision by night, and behold, the four winds of heaven were stirring up the great sea.
3 And four great beasts came up out of the sea, different from one another.
4 The first was like a lion and had eagles' wings. Then as I looked its wings were plucked off, and it was lifted up from the ground and made to stand on two feet like a man, and the mind of a man was given to it.
5 And behold, another beast, a second one, like a bear. It was raised up on one side. It had three ribs in its mouth between its teeth; and it was told, 'Arise, devour much flesh.'

6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nother, like a leopard, with four wings of a bird on its back. And the beast had four heads, and dominion was given to it.

7 After this I saw in the night visions, and behold, a fourth beast, terrifying and dreadful and exceedingly strong. It had great iron teeth; it devoured and broke in pieces and stamped what was left with its feet. It was different from all the beasts that were before it, and it had ten horns.
8 I considered the horns, and behold, there came up among them another horn, a little one, before which three of the first horns were plucked up by the roots. And behold, in this horn were eyes like the eyes of a man, and a mouth speaking great things.
9 "As I looked, thrones were placed, and the Ancient of Days took his seat; his clothing was white as snow, and the hair of his head like pure wool; his throne was fiery flames; its wheels were burning fire.
10 A stream of fire issued and came out from before him; a thousand thousands served him, and ten thousand times ten thousand stood before him; the court sat in judgment, and the books were opened.

11 "I looked then because of the sound of the great words that the horn was speaking. And as I looked, the beast was killed, and its body destroyed and given over to be burned with fire.
12 As for the rest of the beasts, their dominion was taken away, but their lives were prolonged for a season and a time.
13 "I saw in the night visions, and behold, with the clouds of heaven there came one like a son of man, and he came to the Ancient of Days and was presented before him.
14 And to him was given dominion and glory and a kingdom, that all peoples, nations, and languages should serve him; his dominion is an everlasting dominion, which shall not pass away, and his kingdom one that shall not be destro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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