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한꺼번에 많이 먹는 밥은
체하게 마련이고, 급하게 계단을 두 개씩
올라가다 보면 금방 다리가 아파 얼마 못 가고 포기한다.
모든 이치가 다 똑같다. 차근차근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다 보면 벌써 내 수준은 저만큼 가 있다.
이것이 바로 노력하는 사람과
안 한 사람과의 차이이며
이것이 바로 공부였다.
- 김규환의《어머니 저는 해냈어요》중에서 -
* 급할수록 천천히 가야 합니다.
조급해지면 실수를 하거나 사고나기 쉽습니다.
우리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방향을 잘 정하고 차근차근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가면 됩니다.
꾸준한 것,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참 공부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도원의 아침편지💌] 4분의 3이 죽은 몸 (0) | 2022.06.22 |
|---|---|
| [고도원의 아침편지💌] 도서관의 존재 이유 (0) | 2022.06.22 |
| [고도원의 아침편지💌] 조용한 응원 (0) | 2022.06.20 |
| [고도원의 아침편지💌] 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 (0) | 2022.06.20 |
| 나도 너랑 이렇게 매일 하고 싶다 (0) | 2022.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