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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 매일 3개씩 먹으면 몸에 벌어지는 놀라운 변화

청양고추는 두 가지로 구분해 말할 수 있다. ‘청양에서 나는 고추와 매운맛이 나는 품종인 ‘청양고추다. 시장에서 청양고추라 하면 거의 매운맛이 나는 품종의 ‘청양고추를 말한다.

청양고추는 우리나라의 특산물로 매운맛과 단맛이 한식에 잘 어울리는 식재료이다. 요리할 때 잡내와 느끼함을 잡아주고 중독성 강한 매운맛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작은 고추가 맵다에서 말하는 고추가 바로 이 청양고추. 실제로 크기는 매우 작은데 상당히 맵다.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뿐 아니라 사과의 50배 달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 무기질이 들어있다.

이렇듯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있는 청양고추를 매일 3~4개씩 섭취하면 기초대사율을 높여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작지만 건강에는 ‘으뜸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풍부한 청양고추는 뇌신경을 자극하여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한다.

이후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뇌의 전반적인 건강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며 눈 건강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비타민A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비타민A의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도 다량 들어있어서 시력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청양고추 매일 3개 섭취하면

청양고추는 캡사이신뿐 아니라 사과의 50배 달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 무기질이 풍부하다.

양념장을 찍지 않은 생 고추를 매일 3~4개 정도 섭취할 경우 기초대사율을 높여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또 바이러스와 세균 등에 대항하는 면역력을 높여준다.

 

매일 청양고추를 3개씩만 먹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

지난 10일 뉴스1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청양고추를 매일 3개씩 섭취하면 살이 빠진다"는 내용을 전했다.

청양고추 같은 매운 음식을 즐겨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과거에도 있었다.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 연구진은 매운 고추와 '포만감신호체계'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음식을 먹어 늘어난 위는 몸속 신경계에 충분한 음식을 먹었다고 전달하고, 이때부터 먹는 것을 그만두게 만든다.

 

그런데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는 평소 먹는 양보다 적게 먹었어도 배가 부르다고 느낀다.

이때 배가 가득 찼다는 신호를 뇌에 보내 더 많이 먹지 않게 된다.

매운 음식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이 위의 '통증수용체'를 자극하게 되는데, 그로 인해 포만감을 더 빨리 느끼게 된다는 말이다.

물론 매운 음식을 섭취한다고 살이 무조건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운동과 식단 관리는 필수병행 사항이다.

 

과유불급

몸에 좋은 고추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위장을 자극, 심할 경우 위의 점막을 손상할 수 있다.

간장 기능을 저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너무 과하게 섭취하지는 말자.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511?fbclid=IwAR2zu38xNxA9ReTkhOiek7RgZvCzgLpnkTl7hSFzFmNLlaTqevb6X6yKLUc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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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주인에게 미리 보내주는 건강 이상신호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전 우리 인체는 주인에게 크고 작은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를 테면 방귀를 꼈는데 냄새가 무척 고약하다거나 손톱의 색이 이상하게 변했다던가 하는 것인데, 우리는 그 신호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신호를 계속해서 무시하고 지나간다면 대장암과 같은 무서운 질환으로 발전할 수가 있다.

이번 시간에는 당신의 몸이 아래의 10가지 신호를 보내고 있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병원을 가보도록 하자.

 

1. 트림이 자주 나온다 '위염, 위암'

식사나 대화 중에 무심코 나오는 트림. 트림을 하면 소화가 잘 되는 것 같아 일부러 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자주 반복된다면 대수롭게 넘겨서는 안 된다.

트림은 위, 식도와 연결된 유문이 협착되거나 위신경증일 경우 많이 나타난다.

만약 트림을 할 때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함께 올라오거나 나쁜 냄새를 동반하면 반드시 자세한 진찰을 받아야 한다.

 

2. 냄새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장내 종양'

방귀를 꼈을 때 그 냄새에 본인 스스로가 눈살이 찌푸려진다면 당장 병원으로 가서 진찰을 받아봐야 한다.

장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사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매우 고약한 방귀 냄새가 나는 것이다.

방귀 냄새는 약할수록 건강함을 나타낸다.

 

3.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 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심신장애'

우리 몸 속에서 느껴지는 박동은 왼쪽 가슴에 위치한 심장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박동이 왼쪽 가슴이 아닌 몸 여기저기에서 느껴진다면 심신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심신장애'란 사물을 판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한 능력이 불완전한 상태로 일종의 정신장애로 분류되고 있다.

 

4. 땀을 많이 흘리고 더위를 못 참는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여름에 땀을 과하게 많이 흘리고, 겨울에 이불을 덮으면 더워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사람이라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대사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거나 기능이 저하되면 에너지를 필요이상으로 만들어내어 몸이 더워지고 땀이 많이 나는 것이다.

 

이 밖의 증상으로는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감소한다거나 매우 피곤하고 신경질적인 모습이 많아지는 것 등이 있다.

 

5. 손톱이 희거나 노랗다 '흰 손톱은 만성간염영양결핍', '노란 손톱은 황달폐질환'

일반적으로 손톱의 반달모양이 크고 선명하면 건강하고, 거의 보이지 않거나 작으면 건강이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손톱 밑은 혈관이 그대로 비치기 때문에 건강상태 파악이 쉬운 것인데, 만약 손톱이 흰색이거나 노란색이면 만성간염이나 폐질환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진균종과 같은 곰팡이 감염일 경우에는 손톱이 검은색을 띨 수 있다.

 

6. 혈변이 계속해서 나온다 '치질, 대장질환'

용변을 본 후 변의 상태를 체크했는데 만약 붉은색의 혈변이 보인다면 치질이나 대장질환이 의심되므로 당장 병원을 찾아야 한다.

치질의 경우엔 보통 극심한 통증과 함께 변에 피가 묻어나오며, 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대장질환으로 봐야한다.

대장질환 중에서도 한국인에게서 제일 많이 발병하는 대장암은 혈변은 물론 변비나 설사, 복통, 빈혈 등의 증상이 있다.

 

7. 촉촉한 귀지가 나온다 '유방암'

최근 촉촉한 귀지를 가진 여성일수록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실제로 유럽인처럼 촉촉한 귀지를 가진 일본 여성이 아시아형의 건조한 귀지를 가진 일본 여성보다 유방암에 많이 걸렸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한편, 귀지가 많고 건조하다면 건강하다는 의미이며 귀가 자동적으로 청소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8. 잇몸이 붉게 변했다 '치은염, 치주염'

잇몸이 분홍빛을 띠고 있다면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하지만 붉게 변한 잇몸은 치은염의 신호이다.

또한 잇몸이 붉은 상태에서 자주 붓거나 매우 민감하다면 치주염의 증상으로 바로 치과로 향해야 한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3분의 1이 심각한 잇몸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 키가 줄어든 것을 느낀다 '심장질환, 호흡기질환'

키가 줄어드는 것은 노화의 일반적인 신호지만, 때로는 심장과 호흡기 질환을 알려주는 경고이기도 하다.

최근 영국에서는 노인층의 경우 키가 2.5cm이상 줄어들면 심장과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만약 내가 노인이 아닌데 키가 줄어들었다면 병원을 찾아가보도록 하자.

 

10. 요통을 동반한 복부통증이 잦다 '내장질환'

'요통' 즉 허리가 아프면 척추질환부터 의심하는데 무조건 척추질환인 것은 아니다.

특히 복부 통증과 함께 심한 통증이 나타났다면 내장질환을 의심해봐야한다.

위궤양, 위하수증, 장 유착, 췌장염 등 여러 내장 질환에 의해서도 요통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의 요통은 식후나 공복에 심하게 나타나며 변비가 심할 때나 배변시 허리가 끊어질 듯한 고통을 느낀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505?fbclid=IwAR2KlBZKG5sAXC-nnqNRKBTFGQr8q1h8tG0UO8_GYDC0FVMtGIBu6tMVvz8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



[고도원의 아침편지💌] '큰 문제'와 씨름하라


참된 철학자들은
'큰 문제'와 씨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입니다. 사람이
성숙하고 삶을 향유하고 꽃피우며,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완전히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해서도
먼저 한 발을 내딛는 기개가 있어야 합니다. 삶은
정물이 아니며, 움직이고 경험하고 감행하면서
비로소 그 본질에 다가갈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 최대환의 《철학자의 음악서재, C#》 중에서 -
* 철학자뿐만이 아닙니다.
청년들도 큰 문제와 씨름하면 큰 해답을 얻습니다.
시대에 필요한 큰 해답을 얻는 사람이 큰 인물입니다.
그렇다고 작은 문제를 외면하거나 소홀해도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작은 문제가 곧 큰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삶은 늘 문제의 연속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것도 한 번 씨름해 볼 만한 큰 문제의
하나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나는 작은 협력자일 뿐입니다




세계 최초의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
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로 기록되고 있는
마리안 앤더슨.
그녀는 1925년 28세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 주최
신인 콩쿠르에서 많은 경쟁자를 뒤로하고
1등으로 합격하였습니다.

1935년에는 흑인 최초로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섰고
이 공연을 본 거장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는
한 세기에 한번 나올만한 소리를 가졌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39년 워싱턴 링컨 기념관 광장에서 진행한
무료 야외 연주회에서는 7만 5천여 명의 청중이
몰릴 정도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런 그녀는 평소에 ‘나’라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을 즐겨 썼는데 그녀의 말을
관심 있게 듣던 어떤 사람이 그 이유를 물었을 때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노래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노래 한 곡 부를 때도 작곡가가 있어야 하고
피아노 제조업자가 있어야 하며 반주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 속의 나는 작은 협력자일 뿐입니다.”




우리나라, 우리 엄마 등
유독 한국 사람들은 ‘우리’를
좋아합니다.
모진 역사를 겪으며 함께 살고자 마음과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가
자리 잡았을 것입니다.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크고 작음을 떠나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가 회복되는 따뜻한 사회도
함께 되길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공동체 안에서만 완전해질 수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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