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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출신 호랑이 작가 '이섬결 작가전' 중....
 

삶과 죽음 사이, 있을때 잘하자


복수혈전

☆☆☆☆☆어머니께 선물을 받은 며느리 ~~~~~ㅋ☆☆☆☆☆




.










😎 며느리 라고 질수 없잖아~~~^^


처방전

 

바람부는 날


비오는데 세차 할까 말까?


석양의 온천천 유채밭



■ 구충제,꼭 봄과 가을에 먹어야 하나요?

다들 챙겨 먹읍시다~^^♡

일본이 원조라고 착각해 온 것들..??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미루지 않습니다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직하고 있을 때,
백악관 옆에는 학교가 있었습니다.

링컨은 가끔 백악관 창가에서 학교 운동장을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즐겨봤습니다.

어느 날, 아이들의 웅성대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링컨이 창밖을 내다보니, 한 소년이
몇 명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울고 있고,
아이들은 그 소년을 가난뱅이라고
놀려대고 있었습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남북전쟁에 참전했다가 그만 목숨을 잃었고,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홀로 청소부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깨끗한 복장과 구두를 반질반질하게 닦고
등교하라고 했지만, 소년의 구두는 너무 낡아서 광을 낼 수가 없었습니다.

링컨은 이 소년에게 선물해주기로 했습니다.

이튿날 소년의 집에는 커다란 선물 보따리가 배달됐습니다.

그 속에는 가족들에게 필요한 식료품들이 가득 담겨 있었고, 소년이 입을 새 옷과 새 구두가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소년은 광채 나는 구두와 멋진
새 옷을 입고 등교했고, 친구들의 두 눈은 휘둥그레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망설이지 마세요.
사랑은 지금 이 순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됩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에는 빵 한 조각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작은 사랑도 받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은 더 많다.
– 마더 테레사 –

[알립니다] 부산시 호우예비특보 발표(26일 새벽 발효) 


오늘 밤(21시~24시)부터 내일 오전(09~12시) 사이
강풍을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태풍급의 강풍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되니
시설물과 강풍에 날릴 우려가 있는 낙하물, 간판등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여 대비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산간도로와 터널 입·출구 돌풍이나 급변하는 바람 주의 
☑ 비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 미끄러운 곳 있겠으니 교통안전 유의 
☑ 저지대, 해안가는  침수의 위험에 있어 접근 삼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생명은 기계에 있지 않다


의학은 따뜻하지 않다.
온도계는 체온이 없다. 항생제에도,
산소포화도의 모니터에도 체온은 없다.
생명은 거기에, 생명을 다루는 그 기계들에
있지 않다.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 앞에서
약전만을 쳐다보며 갸우뚱하는 나와
숨을 헐떡이는 환자를 옆에 두고
모니터만 쳐다보던 전공의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의사다.
- 양창모의《아픔이 마중하는 세계에서》중에서 -
* 의사는 수많은 기계에 의존합니다.
청진기도 쓰고, 온도계도 사용하고, 혈압기도
이용합니다. 하지만 기계는 늘 한계가 있습니다.
꺼져가는 생명을 되살리지 못합니다. 의사의 시선이
모니터나 기계에만 머물면 그것은 이미 의술이
아닙니다. 온도계는 체온이 없어도 의사는
체온이 있어야 합니다. 따뜻한 손길로,
따뜻한 시선으로, 기계를 보지 말고
사람을 봐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광양매화마을


색감테스트 뭐가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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