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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이강흥
우리에겐 3.1절이 되면
유관순이 생각난다
꽃다운 나이에 나라를 위해서 1919년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목숨을 바치는 진정한 꽃이었다
우리 민족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을 기억하며
잊을수 없는 날이지만
자유민주주의가 꽃 피어야 할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날
그 날이 국민의 가슴속에 꽃핀다
그 꽃 유관순이라
국민과 역사 앞에 새긴다.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청산도 노루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네가 눈물로

네가 눈물로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했을 때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주려는 것이
행복이 아닐 수도 있겠다
아파도 되는 사랑은 없다
아파도 되는 행복은 없다
사랑도 행복도 없다..
있다, 잊다, 잇다-중에서



본질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어느 교수가 강의 도중 지갑에서
오만 원권 지폐를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이 지폐를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학생들은 무슨 일인가 의아해하면서도
모두 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교수는 그 지폐를 주먹에 꽉 쥐고
구기더니 다시 말했습니다.
“구겨진 이 지폐를 갖고 싶은 사람
손들어보세요.”
이번에도 모든 학생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가 이번에는 구겨진 지폐를 바닥에 던졌습니다.
교수는 구겨지고 먼지까지 묻은 지폐를 들고
학생들에게 외쳤습니다.
“구겨지고 버려진 지폐를 갖고 싶은
사람 다시 손 들어보세요.”
역시 대부분 학생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그걸 본 교수는 말했습니다.
“제가 지폐를 구기고 바닥에 던져 더럽게 했더라도
여러분의 생각하는 가치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나’라는 존재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구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론 실패할 수도 있고
때론 좌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가치는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나’ 못지않게
‘너’ 또한 소중한 존재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가볍게 보지 않고
언제나 그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신의 가치는 다른 어떤 누군가가 아닌,
바로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 엘리노어 루스벨트 –
다대포해수욕장

우크라이나 국기

1일(화)부터 전국에서
방역패스를 중단합니다
✔️식당·카페 등 11종의 시설
✔️감염취약시설
✔️50인 이상의 모임·집회·행사 등

얼음과자 먹기 정말 힘듭니다.
ㅡ 동박새 曰 ㅡ

아늑한 침실 청소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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