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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3일 금요일 생각모음

intnet 2022. 5. 13. 09:02

피부가 좋아하는 술


탁해진 피를 맑게 9가지 '혈액 정화 음식'

 

피가 탁한 상태라면 하루라도 빨리 피를 맑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때 음식과 기공요법은 탁한 피를 맑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혈관 속에 정체되어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줄이고,혈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 혈액을 맑게 하는 데 음식만한 것이 없다.

이번시간에는 내 몸의 탁해진 피를 맑게 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니 자주 챙겨먹도록 하자.

 

1. 혈액의 응고를 막는 당근

당근에 들어 있는 비타민 C, 카로틴, 비타민 E가 혈관이나 조직을 산화시키는 활성 산소의 활동을 막아 깨끗하고 탄력 있게 혈관을 유지한다. 

아침마다 사과 반 개와 당근 한개를 함께 갈아서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맛도 좋고 혈액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2. 비트

비트에는 식물성 화학 물질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혈액을 정화하고 간을 정화하는 데 큰 도움이된다. 

이 빨간 야채를 포함하여 접시에 양념을 더하고 에너지를 얻어보라! 

비트를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이 채소는 또한 혈액을 많이 정화하여 면역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

 

3. 애플 사이다 식초

사과 식초는 혈액 시스템을 정화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감염과 싸우는 천연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다. 

사과식초는 본질적으로 산성이지만 자연적으로 pH 수준을 높이고 잠재적인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할 수 있다. 

사과식초의 항산화 제는 또한 신장과 간 건강을 개선 할 수 있다.

매일 물 한 컵에 사과식초 1~2 티스푼을 섞는다. 

혈액을 정화하기 위해 하루에 한 번 마셔보기 바란다.

 

4.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생강은 간한 방향 성분이 혈액 순환을 촉진해 찌꺼기들로 막히고 좁아졌던 혈관을 뚫어준다. 

생강차를 마시면 온 몸에서 땀이 나면서 열이 내려가는 것도 혈액의 이런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 생강이나 마늘처럼 향이 강한 야채들은 혈소판의 응집을 막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을 예방한다. 

생강은 음식에 넣어 먹는 것도 좋지만 즙을 내서 먹으면 효과가 더 빠르다. 

생강차를 끓여 마시거나 생강즙을 내서 홍차에 섞어 마신다.

 

5. 묵은 피를 걸러내는 부추

부추는 묵은 피를 내보내고 새로운 피로 혈관을 채우는 작용을 한다. 

부추에는 유화아릴이라는 자극 성분이 있어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한다. 

부추는 소화가 잘되며 피를 맑게 하기 위해 생채로 만들거나 샐러드에 곁들여 생으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6.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 · 다시마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는 신진 대사를 높이고 혈액의 독겅을 뽑아 내는 무기질이다. 

각종 인스턴트 식품으로 인한 혈액에 녹아든 독성을 해독하므로 청소년들에게 특히 좋다. 

요오드는 참기름과 조리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역국을 끓이기 전 참기름에 달달 볶아 끓이면 맛과 영양이 모두 풍부하다.

 

7.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카레 가루

카레는 혈액의 지방질을 산화시켜 성인병을 발생시키는 활성 산소를 없애는 더 탁월하다. 

카레에 들어 있는 크로프, 터머릭, 코리앤더 등의 성분은 마늘이나 생강처럼 강력한 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 

당근이나 감자같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다른 야채들을 듬뿍 넣고 카레라이스를 만들어 먹으면 효과가 좋다.

 

8.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깨에 포함된 세사미놀과 세사민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깨끗한 혈액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중에서도 검은깨는 콜레스트롤 수치를 덜어드리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은깨는 가루를 내었다가 선식이나 우유에 타먹으면 고소함이 더해져 맛도 좋고 영양도 훨씬 좋아진다.

 

9.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녹차가루

녹차는 카테닌 성분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케페인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깨끗한 혈액을 만드는 데 2배로 효과가 좋은 식품이다. 

잎을 우려내는 것도 좋지만 차의 영양을 100% 이용하려면 녹차 가루를 사용한다. 

가루로 차를 타 마시거나 음식위에 솔솔 뿌려 먹는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254?fbclid=IwAR3CwHWD6SSpAcJ1qpPVv6CqEebTO375m1u6YcP__iH6kCbDtWR0dVIAf1o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중년들에게 꼭 필요한 '지방간'에 좋은 음식

 

지방간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각한 간질환의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정상적인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5%정도라고 한다.

만일 이보다 지방이 더 많이 축적된 상태를 지방간이라고 한다.

지방간은 간에 중성 지방이 축적되어 그 기능이 손상되는 질병이다. 

지방간이 있는 사람들은 내장형 비만,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를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지방간을 방치한 채로 증상을 키울 경우엔, 간염이나 간경변 등의 만성 간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특히 중년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지방간에 좋은 음식들을 살펴 보겠다.

 

1. 등푸른 생선살, 꽁치

등푸른 생선 중에서도 특히 꽁치는 불포화 지방산(EPA, DHA), 타우린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EPA는 지방간 이외에 심근 경색이나 고혈압에도 효능이 있다. 

또한 DHA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기능이 있다.

 

2. 닭 가슴살, 쇠고기/돼지고기 살코기 

지방간에 고단백질 식사는 기본. 하지만 단백질을 너무 많이 또는 극단적으로 적게 섭취할 경우 지방간을 악화시킨다.

 

3. 두부와 청국장

두부와 청국장은 양질의 단백질 음식일 뿐 아니라 소화도 잘되는 음식들이다.

 

4. 식초

식초를 섭취하면 체내에서 에너지를 활발하게 태우게 되며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여기에 에너지 대사를 더욱 좋게하려면 양질의 단백질도 섭취해야 한다. 

식초와 함께 단백질을 섭취하면 위장의 소화 효소가 식초의 작용으로 더욱 활발해져 신진대사를 높여 준다.

 

5. 토란

토란은 지방간의 원인이 되는 지질개선 효과가 있다. 

토란은 비만을 억제하고 혈청 지질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란은 혈액속의 인슐린 농도를 감소 시킨다. 

인슐린은 지방간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 

 

6. 시금치등의 녹황색 채소

시금치등의 녹황색 야채는 풍부한 베타카로틴, 비타민,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다. 

지방간을 없애는 동안에는 충분한 비타민의 섭취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꼭 채소를 먹어야 한다.

 

7. 미역등의 해조류

지방간에는 미역, 다시마, 톳 등의 해조류가 도움이 된다. 

해조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외에도 풍부한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미역은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축적을 방지하고 암세포의 발생도 억제한다.


출처: https://only-health.tistory.com/253?fbclid=IwAR0vmSKRAfPdnZfm-FQUnHvymckPoJ6zo6Vpf-KAX5vz7fk4peT5pNISJYM [내몸을지키자/ 매일건강배달/ 굿헬스/시니어건강]


공간이 없는데 초파리가 계속 생기는 진짜 원인

여름이면 잠시만 눈을 떼도 어디선가 나타나는 초파리를 두고 여러 가지 설이 난무하고 있다.

트로이초파리설, 시공간이동설, 슈뢰딩거의 초파리설, 자연발생설 등 초파리가 어떻게 생겨나는지에 대한 추측들은 많지만 그 중 ‘자연발생설’이 가장 큰 지지를 받고 있다.

한 방송에서는 초파리가 정말 저절로 생기는지 알아보기 위해 아크릴 박스로 밀폐된 공간을 만들어 그 안에 과일을 넣었다.

전혀 들어올 구멍이 없는데도 24시간 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듯 저절로 초파리가 생겼고 아크릴 박스 안에서 자유롭게 비행했다.

그러나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처럼 보이는 초파리는 아무 이유 없이 저절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초파리 자연발생의 비밀은 우리가 먹기 위해 사온 사과, 바나나, 포도 등의 과일에서부터 시작된다.

초파리의 유충은 식물의 잎과 과일의 껍질에 서식하며 약 2주 후 초파리로 성장하기 때문에 자연 발생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위에 들어가면 위액으로 다 녹기 때문에 건강에는 이상이 없지만 과일을 식초에 헹궈 먹는 등 위생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그녀의 손을 잡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나에게는 매릴린의
손을 잡는 것 이상의 즐거움은 없다.
나는 매릴린에게 절대 질리지 않는다.
이런 느낌은 중학교 때부터 시작되었다.
사람들은 언제나 점심시간에 우리가 손을 잡고
루스벨트 고등학교 식당에 가는 것을 보고 놀렸다.
우리는 70년이 지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을 참고 있다.
- 어빈 D. 얄롬, 매릴린 얄롬의 《얄롬 박사 부부의 마지막 일상》 중에서 -
* 대개는,
손을 잡는 것으로
두 사람의 사랑은 시작됩니다.
난생처음 손을 잡았던 그 순간의 떨림이
부부의 인연으로 이어지고, 무려 70년이 지나도
즐거움이 가시지 않는다면 가히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손을 잡는 것은 사랑을 잡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았음을
거듭 확인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우주의 언어


자연은 말없이
우리에게 많은 깨우침을 준다.
자연 앞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얕은 지식 같은 것은 접어두어야 한다.
입을 다물고 침묵 속에서 '우주의 언어'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
- 이응석의《당신을 춤추게 하는 지식의 날개1》중에서 -
* 자연은, 우주는 말이 없지만
무궁한 언어로 우리를 가르치고 일깨웁니다.
마음에 소음이 가득한 사람은 그 언어를 듣지 못합니다.
온갖 잡동사니 지식이 많아도 들을 수 없습니다.
마음을 비운 사람만 들을 수 있습니다.
깊은 침묵이어야 비로소 들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이유가 존재합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우리 집은
집안 사정으로 세 번이나 이사를 해야 했습니다.

유난히 수줍음을 잘 타고 낯을 많이 가리던 나는 전학 간 학교에서 적응하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학교생활의 곧 익숙해지면서
오락 시간마다 사회를 도맡아 하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엉뚱한 대답으로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나는 반장이 되었습니다.
내가 반장이 됐다는 말에 어머니는 기뻐하셨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재석이가 반장이 됐으니
선생님도 한 번 찾아 뵙고 육성회 모임에도 열심히 나가야겠구나.”

선생님을 만나는데 빈손으로 가기도 그렇고,
반장 어머니는 육성회비 기부도 해야 했습니다.
어머니에게는 그런 것들이 무척이나
부담스러웠던 것입니다.

그때 나는 몰랐습니다.
그 말씀을 하시는 어머니 표정이
왜 갑자기 어두웠는지를…

당시 체신부 공무원이었던 아버지의 수입은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뇌물를 절대로 거들떠보지도 않는 아버지에게 부수입이 있을 리 없었습니다.

얼마 되지 않는 아버지 월급으로 살림하고
우리 형제들 공부시키기에도 어머니는
벅찬 일이었습니다.

그 뒤부터 어머니를 학교에서 자주 마주쳤는데
어머니는 항상 학교 화단과 교문 앞을
말끔하게 청소하시고 계셨습니다.

어머니의 그런 모습을 보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왜 학교 청소를 해?”

어머니는 저에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우리 재석이 반장이 됐으니까 엄마도 학교를 위해 뭔가 도움이 되고 싶어서 하는거야.”

나중에서야 나는 어머니가 기부금 낼
형편이 되지 않자 청소하는 것으로
대신하셨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평생을 두고 갚아도 모자랄 어머니의
커다란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세상의 많은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가족을 위해 어머니란 이름으로
희생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이유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들 곁에는 끊임없이 희생하고 응원해주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 오늘의 명언
꽃은 봉오리로 바쳐져도 헛된 희생은 아니다.
– 아이잭 워츠 –

국도 괴담